배우 한고은 영국 곳곳에서 경험한 럭셔리 스토리 공개
배우 한고은 영국 곳곳에서 경험한 럭셔리 스토리 공개
  • 최해영
  • 승인 2017.11.29 17:19
  • 조회수 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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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영국 곳곳에서 경험한 브리티시 럭셔리 스토리를 영상을 통해 공개한다. 브리티시 럭셔리는 단순히 화려하다는 뜻이 아니라 장인 정신을 담아내고 확고한 전통에 기초하면서도 현재와 소통을 이어가는, 드러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특별함을 의미한다.

한고은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실현하는 귀족의 삶, 영국 장인 정신을 대표하는 스카치 위스키 증류소, 그리고 ‘왕의 스포츠, 스포츠의 왕’으로 불리는 폴로 경기 ‘2017 로얄 살루트 코로네이션 컵’ 등 흥미로운 경험을 통해 브리티시 럭셔리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국 상류층의 품격 있는 사교의 장,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위스키 증류소에는 최고의 위스키가 있어야 하는 법. 그녀가 체험한 모든 순간에는 브리티시 럭셔리를 대표하는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가 함께해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로얄 살루트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 대한 경의와 찬사의 의미로 그녀의 대관식에 선정되면서 탄생된 후 ‘여왕이 위스키’라는 별칭과 함께 영국에서 가장 명망 높은 폴로 경기 중 하나인 코로네이션 컵의 3년째 타이틀 스폰서로서 왕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로얄 살루트는 일반적인 위스키 브랜드의 최고 연산인 21년에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시작되어 품격이 다른, 시간이 빚어낸 걸작이라 불린다.

전통의 힘을 현대적인 가치로 이어가는 나라 영국에서 한고은의 경험이 담긴 브리티시 럭셔리 스토리는 10월 말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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