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버토리얼] 물걸레청소기의 새로운 기준이 되다
[애드버토리얼] 물걸레청소기의 새로운 기준이 되다
  • 최해영
  • 승인 2018.01.19 18:00
  • 조회수 3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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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바닥청소의 혁명을 일으킨 오토비스는 2017년 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존제품에 비해 확줄여진 구동 소음, 그리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손잡이로 워킹맘, 신혼부부 등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토비스 KAC-7시리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고객의 니즈와 편리함을 먼저 생각하는 오토비스는 1분에 2,000회 이상 왕복운동하는 오토비스만의 특허받은 기술력을 통해 KAC-7시리즈를 출시했다.



 

▲ 더 강하게! 더 조용하게! 2018 NEW 오토비스

 

오토비스는 2017년 12월 1일, KAC-7 시리지를 런칭했다. 이번 신제품은 중국 모방품들이 따라할 수 없는 오토비스만의 기술력과 섬세한 감각의 집약체로써 고객들이 바닥 청소를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까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고객들의 편리를 먼저 생각하는 오토비스가 새롭게 출시한 KAC-7 시리즈의 주목할 점의 무엇일까.

 

 

▲ 남다른 편안함을 말하다

 

사용자들의 행복한 휴식을 위해 기존대비 구동 소음을 최소화한 오토비스 KAC-7 시리즈 무선 방식의 움직이는 손잡이를 이용해 좁은 공간에서도 두 손가락 힘만으로 소파 밑이나 침대 밑도 손쉽게 청소가 가능하다. 그리고 각도 조절도 가능해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대각선 청소를 할 수 있다.



▲ 독보적인 기술력을 말하다

 

오토비스 KAC-7 시리즈는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제작되어 1분에 2000회 이상 앞뒤 왕복하는 강력한 2개의 패드로 바닥의 찌든 때와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물걸레 청소기다.

 

또한 사각 헤드를 이용해 모서리나 구석진 곳도 빈틈없이 청소가 가능하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0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매일 1시간씩 한 달을 사용해도 전기료가 55원밖에 나오지 않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다

 

C자형 손잡이, 원터치 풋 방식, 테두리 실리콘 장착을 통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을 만들어낸 오토비스. 여기에 새롭게 바뀐 KAC-7000(화이트), KAC-7000(네이비) 두 컬러가 바닥 청소한 뒤의 오토비스만의 산뜻함을 표현했다.

 

그냥 세워 두기만해도 자체 인테리어가 된다는 것이 바로 오토비스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 KAC-7 시리즈, 세계 청소 문화를 바꿔나가다

 

세계 3대 국제 발명전에서 모두 금상을 수상한 오토비스는 "닦고쓰는" 청소법을 소개하며 무선물걸레청소기를 내놓았다.

 

기존의 "쓸고닦는" 청소법은 오히려 먼지가 날려 제대로된 물걸레 청소가 되지 않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오토비스가 이야기하는 "닦고쓰는" 청소법은 닦으면서 먼지가 뭉치고 뭉친 먼지를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여 더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하다.

 

오토비스는 "닦고쓰는" 청소법과 함께 KAC-7 시리즈가 고객들의 소중한 가족과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가전제품으로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등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유럽으로의 수출을 본격화하며 해외 소비자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는 오토비스는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 중이며 곧 상품화 할 예정이라고 한다.

 

KAC-7 시리즈가 한국뿐아니라 해외 청소 문화까지 선도하며 세계로 진출하는 모습을 고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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