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이 2% 부족할 때
수분이 2% 부족할 때
  • 김소현
  • 승인 2018.01.23 19:40
  • 조회수 30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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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찬 바람이 불어대는 날씨 탓에 피부 수분 충전에 더욱 열심일지 모르겠다. 습관적으로 보습 관리에 신경 쓰는 얼굴과 달리 보습에 취약한 부분이 있다. 숨겨진 부위까지 꼼꼼히 채워줄 뷰티템.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수분 보습 아이템을 찾기 마련. 난방으로 더욱 건조한 실내에서는 미스트를 자주 뿌리고, 클렌징 후 보습 제품을 두텁게 바르는 것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습 막을 형성하는 것이 근본 해결책이다. 열심히 수분을 보충하는 얼굴 피부는 그렇다 하더라도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은 필연적으로 보습에 소홀할 수밖에 없다.

 

보디 크림이 아니더라도 페이스 보습 크림이나 오일을 보디 전체에 펴 발라 주자. 특히 자주 씻는 손에는 습관적으로 핸드크림을 바르고, 두꺼운 양말과 부츠를 생기면서 땀이 증발해 더욱 건조해진 발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보디 버터는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촉촉하게 발라야 하며, 머리카락 역시 정전기를 방지하고 푸석해지지 않도록 타월 건조 후 헤어 전용 보습 오일을 바른다. 내 몸 구석구석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겨울을 보내자.

 

 

1 영하 20℃ 혹한에서도 살아남는 칸데릴라 왁스와 불가리안 로즈 오일 특유의 영양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고강력 압축 보습제 불가리안 로즈 모이스춰라이 Zip

 

2. 토피크렘

순도 높은 글리세린과 우레아 성분을 함유해 한번 바르면 24시간 동안 손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핸드크림

 

3. 프레시팝 

겨울철 정전기와 끊김 현상, 갈라짐과 푸석함 등 건조한 모발에 깊은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줄 허니 그래놀라 샴푸와 컨디셔너

 

4. 이솝

다양한 식물 성분 오일이 강력한 페이스 수분막을 형성해 매끄럽고 윤기 있는 피부결을 유지시키는 페뷸러스 페이스 오일

 

5. 게리쏭

다섯 가지 세라마이드와 고농된 어드밴스드홀스 오일인 마유가 결합해 강력한 보습력을 선사하는 모이스처 밸런싱 크림

 

6. 조 말론 런던

가볍고 끈적이지 않는 텍스처로 빠르게 피부에 흡수돼 바르는 순간 손끝까지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촉촉한 핸드크림 트리오

 

7. 맥스클리닉

스틱으로 만들어 휴대가 간편한 에코글램 시카 큐어 스틱은 시카 성분이 고농축 함유돼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

 

8. 블리스

보디에 빠르고 부드럽게 흡수되는 산뜻한 텍스처와 기분 좋은 향이 매력적인 보디 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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