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모션이 공개하는 ‘2018 본식 스냅 촬영 트렌드’
퍼스트모션이 공개하는 ‘2018 본식 스냅 촬영 트렌드’
  • 최해영
  • 승인 2018.02.13 11:00
  • 조회수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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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는 딥 톤과 노블 씬의 조화

 

스토리가 살아 있는 아름다운 예식사진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미엄 본식스냅으로 사랑받고 있는 <퍼스트모션>이 공개하는 본식 스냅 트렌드는 깊이있는 색감과 고급스럽고 우아한 씬들의 하모니 이다.

 

 

신랑신부와 하객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캔디드 포토들을 비롯, 베일이 날리는 모노톤의 신부 입장씬과 반지를 이용한 시그니처 씬 등 <퍼스트모션>작가들의 크리에이티브가 넘치는 독창적인 웨딩사진들은 웨딩업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퍼스트모션> 파워 컨텐츠의 비결

 

남다른 감성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퍼스트모션>촬영팀은 진심과 열정을 다한 촬영으로 예식 후까지 신랑신부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얻고 있다.

 

 

<퍼스트모션>의 이동기 이사는 "최근 감각적인 본식 스냅에 대한 수요가 점점 많아지면서, <퍼스트모션>의 사진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촬영팀의 정기적인 퀄리티 체크와 팀 미팅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자신합니다."라는 설명을 했다.

 

2018년 상반기 주요 스케줄이 곧 마감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금 예약을 서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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