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맛있는 웨딩 문화를 선도하는 더 리버사이드 호텔
대한민국의 맛있는 웨딩 문화를 선도하는 더 리버사이드 호텔
  • 황현선
  • 승인 2018.04.02 17:00
  • 조회수 2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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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셰프 군단을 갖춘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웨딩 메뉴는 먹는 이의 감탄을 불러일으킬만큼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뷔페 또는 코스 요리로 선보이는 다양한 웨딩 메뉴는 결혼식을 찾아준 고마운 사람들에게 대접하기에 적격이다.

 

 

▲ 유능한 셰프 군단이 선사하는 프리미엄 뷔페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식음료업계에서는 이미 저명한 특급 호텔이다. 신선한 재료와 뛰어난 맛, 퀄리티 높은 메뉴로 업계에 소문 자자한 레스토랑을 거느렸기 때문이다.

 

먼저 참나무 화덕에서 구워내는 정통 베이징 덕과 광둥요리의 진수를 제대로 선보이는 중식당 ‘따뚱’, 호텔 내부에 대규모 베이커리 키친을 갖추고 프랑스에서 전문 과정을 마스터한 수석 파티셰의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더 라운지’가 있다.

 

더불어 네이버 예약률 1위를 거머쥔 상설 뷔페 레스토랑 ‘더 가든 키친’이 있다. ‘더 가든 키친’은 연간 35만 명의 손님이 찾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사랑받는 뛰어난 호텔 맛집이자 인기 레스토랑이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뛰어난 셰프 군단과 그들의 노하우로 하객 한 명 한 명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대한민국의 맛있는 웨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2014년에 노벨라 홀을 오픈하며 ‘더 가든 키친’ 뷔페의 주방과 셰프진을 그대로 옮겨와 530석 규모의 대규모 피로연장에서 150여 가지 한식, 중식, 일식, 양식 프리미엄 뷔페를 웨딩 메뉴로 선보였다.

 

해당 메뉴는 지금까지도 많은 하객과 신랑신부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2017년 2월에 몽블랑홀을 신규 리오픈하며 웨딩 메뉴를 전면 개편, ‘더 가든 키친’의 프리미엄 뷔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회장과 주방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많은 고객의 성원과 요청에 귀 기울인 결과다. 특히 몽블랑 홀의 피로연장에는 한강 조망의 넓은 창이 있어 낮에는 자연 채광의 화사함을, 밤에는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웨딩 메뉴를 맛볼 수 있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 감동적인 맛을 선사하는 동시 예식 코스 요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는, 호텔 예식의 꽃인 동시예식의 코스 요리 또한 훌륭하다. 지난해 KBS 2TV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의 ‘일라이 편’에 소개된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어르신 손님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선사하는 왕갈비 코스, 전복 갈비찜 코스 등의 한식 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안심, 등심, 왕새우, 로브스터 등을 사용한 정통 양식 코스 메뉴로도 선택이 가능하다. 호텔 측은 “방송에서 웨딩 메뉴를 시식한 일라이와 지연수 부부가 ‘음식이 맛있어서 눈물 날 것처럼 감동’이라고 말한 장면은 연출이 아니었다.

 

우리 호텔에서 실제로 결혼식을 올릴 예비 부부가 직접 웨딩 메뉴를 맛보고 만족해서 진심으로 뿌듯했다”라고 밝혔다. 2018년에도 더 리버사이드 호텔 메뉴개발팀은 꾸준히 신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기획된 메뉴로 한식과 양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세미한정식 코스 메뉴 ‘갈비살 & 피쉬 스테이크’ 코스는 벌써 많은 고객이 관심을 보이며 문의가 쇄도한다.

 

호텔 측은 현재 저녁 웨딩 및 잔여 타임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맛있는 웨딩을 진행해보고 싶은 예비 신랑신부라면 주목하자.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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