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는 안 될 스마트 가전
없어서는 안 될 스마트 가전
  • 한혜리
  • 승인 2018.04.12 13:00
  • 조회수 30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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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가전제품이 나보다 똑똑해졌다. 영화에서 본 것처럼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잠시 들지만, 다행히 아직 스마트 제품은 인간을 돕는 역할에 충실하다. 명분을 다하는 충신 같은 스마트 제품을 소개한다.

 

 

1. 냉장고 

냉장고의 기능은 본디 음식을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목적이다. 어느새 냉장고는 본래 기능뿐 아니라 보관한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를 제공하더니 이제 그 이상을 보여준다.

 

삼성전자의 ‘패밀리허브’ 시스템은 음성인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하는데 홈뱅킹 기능까지 섭렵했다.

 

특히 H9000 제품은 내장형 와이파이로 원격 온도, 에너지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삼성전자 H9000 냉장고 패밀리허브

 

 

2. 밥솥


생각해보면 밥솥은 꾸준히 똑똑했다. 적정량의 쌀과 물을 넣고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밥을 해냈다. 밥뿐만 아니라 약밥, 죽 등을 만드는 기능도 수행했다.

 

그런 밥솥이 스마트라는 이름으로 한 단계 더 성장했다. loT쿠첸 스마트밥솥은 특정 앱을 설치하면 집밖에서도 밥을 지을 수 있다.

 

사용자의 사용 시간 패턴을 분석해 자동실행 명령을 설정 할 수도 있다. 드디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밥해주는 똑똑한 밥솥이 나타났다. 쿠첸 loT 스마트밥솥

 

 

3. 로봇청소기 

인공지능 시스템과 같은 스마트한 가전의 대표주자는 로봇청소기 아닐까. 스스로 지저분한 곳을 돌아다니며 청소해주는 로봇청소기는 출시부터 가히 혁명이었다.

 

로봇청소기가 더 똑똑해져 돌아왔다. 필립스의 스마트프로 컴팩트 XL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감지 시스템을 탑재해 집 안의 먼지를 한 톨도 놓치지 않는다.

 

슬림한 몸체와 만난 똑똑한 기능은 더욱 효율적인 청소 방법을제공한다. 필립스 스마트프로 컴팩트 XL

 

 

4. 커피머신

 

압도적인 커피 소비량을 보유한 대한민국답게 집에서도 카페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커피머신은 출시부터 많은 사람의 환영을 받았다. 커피머신의 대표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깊은 커피의 맛에 스마트함을 더했다.

 

신제품 네스프레소 버츄오 라인은 원터치 바코드 테크놀로지라는 기능으로 버튼 한 번에 자동으로 캡슐 고유 바코드를 인식하여 추출 시간, 속도, 온도, 스타일 등을 맞춘다. 맞춤 시스템이 커피 맛을 더욱 높은 품격으로 끌어올렸다. 네스프레소 버츄오


 

1. 공기청정기

 

미세먼지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날로 더해만 간다. 마스크만으로는 버티기 힘들 지경에 다다랐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대응해 공기청정기도 똑똑해졌다.

 

코웨이의 스스로 살균 가습공기청정기는 더욱 촘촘해진 필터 시스템은 물론 스스로 수조와 필터를 건조하
고 살균하여 더욱 쾌적한 공기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취침 시 스스로 쾌적 습도를 유지하여 편안한 수면을 유도한다. 코웨이 스스로 살균 가습공기청정기 APMS-0815C

 


2. 에어컨 

사람이 에어컨에 바라는 건 많지 않다. 더운 여름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스마트 기능이 합세했다.

 

LG전자는 인공지능 시스템 ‘씽큐’를 에어컨에 적용했다. 씽큐 에어컨은 집 안 공간과 상황을 학습하고, 사
용자의 패턴에 맞춰 온도를 스스로 조절한다.

 

심지어 언어 패턴까지 학습해 사용자의 사투리까지 알아듣는다. 덕분에 사람은 더욱 에어컨에게 고마워졌다. LG전자 휘센 씽큐 에어컨

 

 

3. 비데 

비데의 중요성은 날로 더해진다. 건강에 직결한 가전이기 때문이다. 비데에 스마트함이 더해지면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코웨이의 스마트 비데는 무선랜을 통해 사용자의 비뇨 분석과 체지방, 체수분 측정으로 건강관리까지에 나
선다.

 

특히 BASH30-A 제품은 좌욕 기능을 탑재해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똑똑해진 비데가 건강까지 책임진다. 코웨이 인텔리케어 비데 BASH30-A

 

 

4. 의류 청정기


의류 청정기라는 단어 자체도 생소하다. 그만큼 아직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옷장에 쌓인 옷들을 보면 꼭 필
요한 제품이긴 하다.

 

스마트한 의류 청정기의 기능을 듣는다면 필요성은 더 높아진다. 트롬 스타일러는 옷의 냄새 제거와 주름관리뿐만 아니라, 무선 랜 기능으로 섬유 소재별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원격제어 모드로집 밖에서도 작동이 용이하다. 스마트한 의류 청정기덕에 우리의 옷장은 더욱 쾌적해질 일만 남았다. LG전자 트롬 스타일

 

 

5. 세탁기 

빨래의 모든 과정을 이행하는 세탁기는 어쩌면 가장 섬세한 가전 일지 모른다. 섬유에 따라 빨래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삼성 플렉스워시는 스마트 기능으로 좀더 섬세한 세탁을 수행한다. 지능형 원격 서비스를 더한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제어뿐만 아니라, 계절과 사용 환경을 감지하고 분석해 최적의 세탁을 해낸다. 삼성전자 플렉스워시

 

한혜리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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