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종’에서 만날 수 있는 특색있고 이색적인 호텔 오픈해
‘에바종’에서 만날 수 있는 특색있고 이색적인 호텔 오픈해
  • 고현준
  • 승인 2018.04.16 07:34
  • 조회수 2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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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품격을 잡았다! 2018년 오픈한 뉴 호텔에 주목하라

국내 프리미엄 여행을 선도하고 프라이빗 투어의 즐거움을 선사해 온 온라인트래블클럽 에바종에서 여유와 품격을 모두 잡은 2018년 오픈한 뉴 럭셔리 호텔들을 소개한다.



<사진 :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

이국적인 자연 풍광과 함께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를 지닌 올해 오픈한 신규 호텔들은 에바종에서 엄선한 최고급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과 함께 이용 가능하다.


▷ 환상적인 해변에서의 휴식을 제공하는,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1월 오픈)



<사진 :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

요즘 각광받고 있는 해외 여행지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단연코 베트남 다낭이 있다. 다낭의 매력은 아름다운 자연 풍광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휴양지라는 점.

올해 1월 오픈한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는 다낭 최고 규모의 수영장을 갖추고 있는 5성급 리조트다.



<사진 :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

베트남 다낭 논누옥(Non Nuoc) 해변에 위치한 여러 리조트 중에서도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를 주목해야 할 것은 바다와 맞닿은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250m 압도적 크기의 인피니티 풀이다. 258개의 객실과 스파시설, 키즈 클럽, 여러 가지 액티비티 등 가족 여행지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정부 부처 건물이 고급 호텔로 변신, 더 머레이 홍콩 어 니콜로 호텔(1월 오픈)

 

<사진 : 더 머레이 홍콩 어 니콜로 호텔>

홍콩 정부 주요 부처가 자리했던 ‘머레이 빌딩’이 고급 호텔로 변신했다. 홍콩섬 센트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한 더 머레이 홍콩 어 니콜로 호텔은 홍콩의 근현대사를 지켜본 의미 있는 건물로써 외관은 그대로 보존하고 내부는 모던하면서 럭셔리한 도심 호텔로 변신하였다.



<사진 : 더 머레이 홍콩 어 니콜로 호텔>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과 5개의 다이닝 공간, 스파 시설,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및 회의실 등을 갖췄고, MTR 센트럴(Central)역 또는 어드미럴티(Admiralty)역에서 도보로 약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호텔 인접 지역에는 공원과 식물원, 동물원, 빅토리아 피크 등이 자리하고 있다.



<사진 : 더 머레이 홍콩 어 니콜로 호텔>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에바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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