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예비부부를 위한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야외웨딩 장소
PART 1 예비부부를 위한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야외웨딩 장소
  • 황은상
  • 승인 2018.06.07 16:10
  • 조회수 2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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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T 1 예비부부를 위한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야외웨딩 장소

 

#2. 흙 속의 진주, 송백당

송백당에 들어가면 남다른 고요함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오직 자연의 소리만 들리는 송백당은 오르다온의 40여만 평 부지 안에 있으며 클래식 웨딩, 하우스 웨딩, 전통혼례까지 모두 가능하다.

 

#3. 북악산의 맑은 정기, 삼청각

전통혼례와 서양식 결혼 모두 올릴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는다. 수려한 자연 경관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품격 높은 스타일링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야외 웨딩을 올리고 싶다면 삼청각이 정답이다.

 

#4. 예술이 시작되는, 가예헌

140년 고택의 전통과 느낌을 그대로 살렸고 북촌 한옥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경치가 멋지다. 전통 가옥이기에 예식에 참석하는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좋다. 단 한 커플만을 위해 프라이빗 웨딩을 진행하는 가예헌은 예비 신랑신부가 원하는 콘셉트에 맞는 업체를 선정해 나만의 웨딩을 올릴 수 있다.

 

#5. 흥선대원군이 사랑한 별장, 석파랑

석파랑은 상견례 장소로도 유명하다. 서울 유형 문화재 23호인 석파랑은 흥선대원군이 난을 치며 애정을 기울인 공간이다. 정원에 있는 150년 된 감나무와 당시 건축양식이 그대로 보존됐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면 석파랑을 추천한다.

 

#6. 하우스 웨딩 플레이스, 라비두스

로맨틱 영화 속 웨딩이 현실이 되며 복층 구조인 실내가 인상적이며 최대 400석 규모를 갖췄다. 실내 웨딩, 야외 웨딩, 테라스 웨딩 등 다양한 형태로 결혼식을 연출할 수 있고 커플의 니즈 별로 맞춤형 웨딩을 연출한다.

황은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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