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호텔에서 하룻밤
북유럽 호텔에서 하룻밤
  • 정인식
  • 승인 2018.08.02 13:00
  • 조회수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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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유럽 호텔에서 하룻밤

 

#2. 스웨덴 - 리드마르 호텔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이다. 총 46개 룸이 각기 다른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 호텔은 스톡홀름 유수의 박물관과 미술관, 인테리어숍, 레스토랑이 가까워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3. 핀란드 - 칵슬라우타넨 리조트

이곳은 북극권에 위치한 까닭에 통상 8월 말부터 이듬해 4월까지 자주 오로라를 볼 수 있다. 포근한 침대에 누워 반짝이는 밤하늘과 오로라를 편안하게 감상하는 로맨틱한 순간을 맞을 수 있는 곳이 칵슬 라우타넨의 이글루다.

 

#4. 덴마크 - 스테이 아파트먼트 호텔

아파트 형식의 호텔로 블랙 컬러를 잘 활용한 깔끔한 실내 디자인이 북유럽 디자인을 사랑하는 숙박객들을 두근거리게 한다. 객실에는 주방, 세탁기, 건조기가 완비되어 있으며 리셉션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5. 노르웨이 - 퍼스트 호텔 그림스 그렌카

오슬로 중앙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 50개의 룸을 갖추었으며 각 룸은 여름, 겨울 등의 콘셉트로 장식되어 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동시에 편안함이 느껴지는 인테리어가 방문객을 사로잡는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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