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호캉스’ 선택지의 폭을 넓혀줄 숙박계의 새로운 호텔
당신의 ‘호캉스’ 선택지의 폭을 넓혀줄 숙박계의 새로운 호텔
  • 유수아
  • 승인 2018.08.10 09:00
  • 조회수 13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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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호캉스’의 계절이라서인지 다수의 새로운 호텔이 문을 연다. 각기 다른 테마는 물론이고, 색다른 즐거움까지 장착했다. 여기, 당신의 ‘호캉스’ 선택지의 폭을 넓혀줄 숙박계의 새로운 호텔.

 

 

# 레스케이프 호텔, 콘텐츠가 되다

 

변치 않는 파리지엔의 감성과 로맨스가 녹아있는 레스케이프 호텔. 오픈 전부터 낭만을 갈구하는 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곳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7월 17일, 서울시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레스케이프 호텔은 오픈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성대한 호텔 론칭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프레스들의 끊이지 않는 플래시 세례로 레스케이프 호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레스케이프 호텔이 화제의 반열에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거기엔 콘텐츠의 힘이 있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독자 브랜드로 주목받은 레스케이프 호텔은 ‘프렌치 부티크 호텔’이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내세우며,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 조향사 알리에노르 마스네 등 전 세계의 트렌디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자랑한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범수 총지배인은 “레스케이프 호텔은 콘텐츠 면에서 다양한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 이라며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시각부터 미각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렌치 무드의 독보적 콘텐츠로 가득한 레스케이프 호텔은 7월 19일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프랑스의 낭만을 선사한다.


 

#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최초가 되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이 탄생과 동시에 다양한 타이틀을 차지했다. 전 세계 노보텔 최초로 호텔과 레지던스를 복합하는가 하면, 전 세계에 세워진 500번째 노보텔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랜드마크가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문을 연 것.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3일 오전 서울 중구 자사 호텔에서 운영 계획 발표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

 

특급 호텔 서비스는 물론, 취사와 세탁 등 레지던스에 특화된 편의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겠다는 것.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명동, 광화문 등 주요 명소 및 중심업무지구에 인접해 국내외 관광객과 마이스(MICE) 고객에게 더할 나위 없는 위치다.

 

또한, 투숙객은 객실에서 조명, 냉·난방 등 객실 제어와 어메니티를 신청할 수 있는데, 이는 음성 인식이 가능한 KT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를 도입한 덕이다. 외국인 투숙객에게는 보다 편안한 여행을 제공한다.

 

인천공항 및 호텔 로비에서 수령할 수 있는 호텔 전용폰을 제공하기 때문. 이 전화를 이용하면 호텔 직통 통화 및 길 안내, 편리한 데이터 사용은 물론, 서울의 명소와 맛집 정보를 제공하는 ‘AI컨시어지폰’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도심 속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 보다 편리해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의 문을 두드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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