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샐러드를 내놓는 맛집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샐러드를 내놓는 맛집
  • 황현선
  • 승인 2018.08.20 17:04
  • 조회수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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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좋고 맛 또한 훌륭한 샐러드. 좋은 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샐러드를 내놓는 맛집 세 곳을 찾았다.

 

 

▲ 배드파머스

 

배드파머스는 일명 ‘패스트푸드 세대’라고 불리는 현대의 젊은이들이 보다 건강한 식습관 문화를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미션으로 삼은 샐러드 맛집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쿨하게 로푸드를 판매하는 헬씨 푸드 보울 전문점’ 을 추구하는 배드파머스에서는 대표 메뉴인 아보콥 샐러드를 비롯해 섬유질이 풍부하고 영양도 가득한 6종의 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가장 건강한 음식이란 인간의 손을 덜 거친 자연의 재료라는 이념 아래 배드파머스는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샐러드 메뉴를 제공한다.


 

▲ 왓어샐러드

 

채소와 토핑의 종류를 내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샐러드 전문점.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열두 가지 드레싱과 40여 가지 토핑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왓어샐러드의 자랑은 까다롭게 지켜내는 음식의 신선도. 아보카도와 올리브 같은 국내 생산이 힘든 필수 수입품을 제외하고는 모든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고집하며 매일 새벽 배송되는 신선한 채소를 사용해 요리한다.

 

노르웨이산 생연어는 항공으로 공수해서 제공한다. 깐깐한 검수를 마친 뒤 한입에 쏙 들어가게 잘라 제공하는 찹샐러드는 숟가락으로 떠먹는 맛이 일품이다.


 

▲ 루트 에브리데이

 

소속 셰프가 영양소의 균형을 고려해 제안하는 다양한 샐러드볼, 토스트, 수프 등을 선보이는 맛집이다.

 

MSG, 설탕, 화학적 첨가물을 일절 쓰지 않는 루트 에브리데이는 모든 드레싱을 매일 아침 매장에서 만들며 오일이 아닌 신선한 아가베 시럽을 주재료로 사용한다.

 

기름에 튀기는 요리법은 사용하지 않고, 오븐에 굽거나 찌는 건강한 요리법을 추구하며 다양한 계절의 맛을 선보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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