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의 에디터가 선택한 8월의 물품들
5인의 에디터가 선택한 8월의 물품들
  • 김은하
  • 승인 2018.08.23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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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직도 더운 한여름인데 여름이 끝난 듯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그래서인지 요즘 눈에 띄는 것들은 금방이라도 떠날 여름을 붙잡을 수 있을 만한 아이템들이다. 5인의 에디터가 선택한 8월의 물품들.

 

 

1. 당신만의 서머웨딩

 

메모광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몰스킨! 몰스킨은 생각보다 다양한 용도의 저널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하지만 무엇 보다도 몰스킨의 웨딩저널이야말로 숨겨진 보물과도 같다.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신 부라면 화이트 하드커버의 웨딩저널을 작성하며 나만의 비밀스런 웨딩 이야기를 간직해보는 것은 어떨까? 에디터 김은하 몰스킨 웨딩저널

 

 

2. 시선 잡는 캔버스백

 

점점 묵직한 가죽보다 가벼운 패브릭 가방에 마음이 간다.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8월에는 옷차림을 신경쓰기 귀찮아 더욱더 그렇다.

 

출근길에도 어색하지 않고 이번 휴가에도 들고 갈 수 있을 사각 캔버스백이 지금 나의 위시리스트 1등. 간단한 소지품만 챙겨 모래사장 위에 타월과 캔버스백을 던져놓고 바다와 바람을 만끽하는 이번 휴가를 상상해본다. 에디터 황현선 라움보야지

 

 

3. 태양을 피하는 방법

 

강렬한 태양에 취약한 나의 눈.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에는 ‘태양 대비 품목’이 필요하다. 8월은 선글라스가 당첨이다. 그렇다고 평범한 것은 싫다.

 

신비한 보랏빛이 감도는 틴티드 선글라스로 소중한 안구뿐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패션까지 지켜내리라. 에디터 한혜리 마노모스

 

 

4. 열일한 발, 쉬어라!

 

발은 제 2의 심장. 그럼에도 우리는 숱한 날 각선미를 핑계로 발을 혹사시키지 않았는지. 이젠 열심히 일한발이 쉬어야 할 때.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핏플랍 샌들을 신어보자. 가벼운 아이쿠션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하루 종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한층 가벼워진 발이 당신을 더욱 좋은 곳으로 데려가줄지도. 에디터 유수아 핏플랍

 

 

5. 컨실러 대신 파운데이션

 

아침에 공들여 한 화장이지만 아직도 제법 뜨거운 햇살 아래 빠르게 무너져 내린다. 그런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마저 무너지는 기분이다. 피부와 자신감 모두 지킬 수 있는 파운데이션을 소개한다.

 

루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이 그것. 하루 종일 컨실러 같은 커버력으로 다크닝 없이 아침 화장 그대로를 유지한다. 루나 파운데이션으로 여름 끝자락을 자신감 있게 보내자. 에디터 남수민 루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30mL

 

 

6. 내 ID는 피부미인

 

중요한 약속을 일주일 앞둔 상황, 푸석한 피부가 고민이다. 피부과는 비용이 부담스럽고 집에서의 선택지는 많지 않다. 이럴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스킨에세이 마스크이야기 7일 세트가 바로 그 비책. 모공 속 피부 노폐물을 깔끔히 클렌징하고, 수분과 영양 공급은 물론 밝은 피부톤까지 유지시켜준다. 일주일 후 더욱 깨끗해진 피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에디터 유수아 스킨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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