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아프리카 허니문
특별한 아프리카 허니문
  • 정인식
  • 승인 2018.09.08 09:00
  • 조회수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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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한 아프리카 허니문

 

#2. 어머니 품같이 따사로운 남아공 케이프타운

테이블마운틴을 액자로 걸어놓은 듯 한눈에 들어오는 뷰부터 대서양을 품고 있는 뷰를 자랑한다. 워터프런트라는 대형 쇼핑몰과 연결되어 쇼핑하기에도 편리하고 바다 옆에 자리해 크고 작은 해산물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3. 특별한 고급스러움이 가득한 로보스레일

‘초원을 달리는 로맨스’, ‘지상 위의 크루즈’, ‘무제한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로보스레일. 로보스레일 이용객만 사용하는 대합실은 그 앞에서부터 레드카펫이 펼쳐져 있다.

 

#4. 야생의 낭만을 그대로 느끼는 라이언 샌드

아프리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행이라면 단연코 야생동물 사파리를 빼놓을 수 없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손꼽히는 이색적인 잠자리, 트리하우스는 초원 위에 덩그러니 솟아있는 나무 한 그루가 특징이다.

 

#5. 풍요와 여유가 넘치는 빅토리아 폴스

빅토리아 폭포는 이미 세계적 관광지이자 아프리카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필수 코스다. 빅토리아 폭포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경과 숙소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폴스 호텔은 세계적 인물들이 즐겨 찾는 이 지역의 유명 호텔이다.

 

#6. 액티비티와 환상적 풍경을 동시에 즐기는 모리셔스

제주도보다 조금 큰 섬나라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거대한 산호초 지대가섬을 둘러싸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고급 리조트가 즐비해 유럽인들에게는 몰디브와 세이셸만큼 오래전부터 인기 있는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7. 아프리카 속 작은 천국, 세이셸

여성들의 허니문 버킷리스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한순간 한순간을 평생 되새기게 되는 그런 곳, 바로 세이셸이다. 세이셸은 아프리카라 하기에는 멀리 떨어진 인도양의 섬에 불과하지만 특별하고도 엄청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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