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꾸린 플라이트 키트로 기내에서 힐링해보자
직접 꾸린 플라이트 키트로 기내에서 힐링해보자
  • 한혜리
  • 승인 2018.09.27 18:15
  • 조회수 11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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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휴가에, 혹은 해외로 가는 출장에 들뜬 마음도 잠시, 장거리 비행에 몸과 마음, 심지어 피부까지 지쳐버렸다.

 

아름다운 풍경은 마음만 달랠 뿐, 육체의 피로까지 힐링하기에는 무리다. 좁디좁은 비행기 좌석에 앉은 지 10시간째. 내 육신은 지금 당장! 힐링이 필요하다. 지친 몸과 마음이여, 직접 꾸린 플라이트 키트로 기내에서 힐링해보자.

 

 

1. 앉은 자세가 지속될수록 목도 뻐근해지고, 발도 불편하다. 기내에서 편안한 수면을 도와줄 어메니티 키트. 허쉘

 

2. 짐도 많고, 움직이기도 불편한 곳에선 그 흔한 양치질도 힘들다. 그럴 땐 씹어내는 고체 치약을 입에 쏙! 러쉬 고체 치약

 

3. 장거리 비행시 유의할 것은 액체류 반입 용량! 큰 제품은 잠시 집에 두고 간편한 1회용 클렌징 제품으로 짐의 무게를 덜어보자. DHC 아이 리무버 스틱, 클리어 파우더 페이스 워시

 

4. 제대로 된 샤워도 하지 않은 채 흘러간 10시간. 찝찝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드라이 샴푸. 클로란 네틀 드라이 샴푸

 

5. 장시간 비행에 얼굴에는 기름이 가득하다. 종이처럼 기름을 쏙쏙 잡아주는 피지 케어 마스크 시트로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하자. 쏘내추럴 오일 컷 페이퍼 마스크

 

6. 온갖 냄새가 뒤섞인 기내에 있으니, 아름다운 향기가 그립다. 기내에서 은은하게 향기를 지속시켜줄 헤어 퍼퓸. 바이레도 미니 헤어 퍼퓸 키트 플레르

 

7.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잃어가는 피부의 생기를 잡기 쉽지 않다. 그럴 땐 스마트한 스킨 케어 디바이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바나브 셀프 스킨케어 레이

 

8. 산소가 부족한 대기권의 하늘은 너무나도 건조하다. 피부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긴급조치! 피부 수분을 꽉꽉 채워줄 미스트. 아벤느 오 떼르말

 

9. 우리의 신체 중 가장 빨리 건조함을 느끼는 곳은 바로 입술. 매력적인 입술이 마르지 않도록 수분 가득한 립밤이 필요하다. 아베다 립 세이버™

 

10. 비행에 대한 약간의 불안감과 좁은 기내의 답답함이 뒤섞여 마음이 어지럽다. 당신의 이너피스를 도와줄 아로마 오일. 아베다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

 

11. 화장실 가기도 눈치 보이는 창가 좌석이라면 클렌징도 쉽지 않을 터. 물로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신개념 클렌징 퍼프 하나로 개운하게 화장을 지워보자. 페이스 헤일로의 페이스 헤일로

 

12. 소음차단과 음악의 낭만을 동시에 선사해줄 헤드폰과 블루투스. Betats by Dr. Dre Beats Decade Collection의 Beats Studio3 Wir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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