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웨딩 디렉팅 세 곳 소개
요즘 핫한 웨딩 디렉팅 세 곳 소개
  • 정인식
  • 승인 2018.09.29 11:00
  • 조회수 119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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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핫한 웨딩 디렉팅 세 곳 소개

 

#2. Director 료한앤장

료한앤장을 찾는 신랑신부들은 일반 예식장보다는 특별한 장소에서 예식을 치르길 원한다. 그런 필요에 맞게 료한앤장은 하객 수와 일정에 어울리는 다양한 장소를 안내하고, 신랑신부가 원하는 콘셉트에 맞는 예식 형태를 기획한다.

 

#3. Director 알지비지구맛

다른 웨딩 디렉팅 브랜드들과 마찬가지로 알지비지구맛도 웨딩을 의뢰한 신랑신부와 만나 두 사람이 원하는 웨딩 모습을 파악하고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한 기획 단계를 거친다. 장소와 하객 인원은 물론 음향이나 하객 메뉴, 식순 등 세세한 항목까지 신랑신부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조율을 거친다.

 

#4. Director 안나앤제임스

안나앤제임스는 예식 장소 섭외와 웨딩 콘셉트 기획, 현장 진행은 물론, 필요하다면 경우에 따라 발생하는 비전문 분야의 자료 조사까지 책임진다. 특히 스몰웨딩, 호텔이나 웨딩홀이 아닌 곳에서 치르는 웨딩에 강한 안나앤제임스는 예비부부 두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웨딩을 지향하며 상담을 진행한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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