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짙은 빛깔을 훔친 주얼리
가을의 짙은 빛깔을 훔친 주얼리
  • 유수아
  • 승인 2018.10.01 15:00
  • 조회수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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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붉게, 더 푸르게. 꽃과 하늘, 온 세상이 짙은 색으로 덧칠되는 가을이 왔다. 그리고 여기, 우아한 가을을 닮는 방법이 있다. 가을의 짙은 빛깔을 훔친 주얼리들.

 

 

1. 태양을 머금은 듯 영롱한 빛을 발산하는 프레드의 상징적인 컬렉션. 리우데 자네이루 해안의 찬란한 태양 빛을 다채로운 카보숑 컷 컬러 스톤으로 표현했다. 프레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펜던트&뱅글

 

2. 바다의 신비로운 보석으로 불리는 산호초에서 영감을 받은 코랄 컬렉션. 착용 시 제품의 완만한 곡선이 손가락 곡선과 어우러져 절제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타사키 코랄 링

 

3. 언제나 웃는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염원의 뜻을 담아 활짝 웃는 입모양을 형상화하여 스마일 펜던트라는 명칭을 얻었다. Tiffany T 스마일 펜던트

 

4. 아프리카 대륙의 문화와 프랑스 문화가 조우해 탄생한 컬렉션. 아프리카 대륙에서 주로 장신구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형태에서 영감을 받았다. 쇼메 트레져 다프리크 탈리스마니아 컬렉션 링

 

5. 타사키의 컬렉션 「flatland」의 시리즈로 꽃의 아름다움을 평면적 디자인으로 표현한 컨템포러리 주얼리. 눈이 부시도록 맑은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타사키 오퓰런스 이어링

 

6. 플래티늄과 루비, 두 줄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이어링. Tiffany 솔리스트 이어링

 

7. 정원 안에 만개한 장미 꽃잎의 이미지와 부드러운 곡선을 표현한 디자인. 꽃잎처럼 피어나는 형태와 곡선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골든듀 자뎅프리베 링

 

8. ‘빛’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luce’와 라틴어 ‘lux’를 합성해 이름 지어진 루체아 컬렉션. 둥근 헤일로 모티브의 볼륨감 있는 원형 케이스와 세르펜티에서 영감을 받은 분절 구조의 유연한 브레이슬릿이 특징적이다. 불가리 루체아 스켈레톤


 

1. 소중한 감정들이 신비한 에너지의 형태로 녹아 있는 특별한 주얼리. 행운의 부적 또는 서약의 자물쇠처럼 보석의 속삭임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에게만 오직 그 한 사람을 위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2. 과감하고 독립적이며 척박한 환경에 굴하지 않는 생명력을 지닌 사막의 꽃, 선인장을 메종의 꽃으로 선정하고 이를 모티브 삼은 현대적이면서도 구조적인 매력의 주얼리 컬렉션. 칵투스 드 까르띠에

 

3. 풍성한 색채 대비로 밤하늘 선명하게 돋보이는 화려하고 다이내믹한 작약 형상 불꽃놀이를 표현한 피오니. 손가락에서 여러 개의 불꽃이 터지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타사키 피오니 링

 

4. 우아하게 흔들리는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러플 쉘 시리즈. 부풀어 오르는 물결 모양의 천과 같은 디자인은 모던하고 유니크한 주얼리로 완성되었다. 타사키 러플 쉘

 

5. 푸른 바다 빛의 탄자나이트를 우아하게 감싸주는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이 파라다이스의 아름다움과 황홀함을 선사한다. 골든듀 샹그릴라 이어링

 

6. 세상에서 가장작은 새인 벌새는 매력적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착용하는 자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동물로 사랑과 기쁨을 전달하는 메신저가 된다. 부쉐론 호피 허밍버드 링

 

7. 수국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호텐시아 에덴 컬렉션. 프랑스어로 수국을 의미하는 호텐시아는 예술적 가치를 지닌 꽃으로 다양한 모양의 꽃잎, 진화하는 색조와 독특하고 절묘한 배치가 특징이다. 쇼메 호텐시아 에덴 비트윈 더핑거 링

 

8.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브 주얼리. 끌을 사용해 뱀의 비늘을 사실적으로 만들어 보헤미안의 볼륨을 표현했다. 부쉐론 쎄뻥 보헴 라피스 라줄리 드롭 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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