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전을 돕는 집 한샘이 제안하는 신혼부부 공간
재충전을 돕는 집 한샘이 제안하는 신혼부부 공간
  • 황현선
  • 승인 2018.10.08 17:50
  • 조회수 13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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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2018년 가을ㆍ겨울 시즌을 맞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발표했다. 50여 년의 노하우와 깊은 연구를 통해 분석해낸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그 트렌드를 반영해 한샘이 완성한 신혼부부 공간을 소개한다.

 

 

▲ 지친 현대인을 위한 보금자리, 집

 

1970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한샘은 지친 현대인에게 개성 있고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왔다.

 

더불어 어느 곳보다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집으로 만드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런 한샘이 2018년 가을 겨울시즌 트렌드와 신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한국인의 집과 가정을 연구했다.

 

6개월간 125가구의 집에 직접 방문해 사용실태를 관찰하고 원하는 공간의 모습에 대해 들어본 것이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원하는 이상적인 침실의 모습은 ‘온전한 휴식 공간’이었다.

 

거실은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손님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공간’으로 꾸미길 원하는 이들이 많았다. 한샘이 요즘 사회의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도 이와 비슷했다.

 

전업 주부 시대에서 맞벌이 부부 시대로의 변화, 52시간 근로시간 변화로 인한 ‘워라밸’ 라이프의 확산 덕에 현대인들에게 집의 역할은 중요하게 대두되었다.

 

특히 집은 현대인에게 ‘위로와 격려를 통한 재충전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인테리어는 모던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았으며, 트렌드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마감재에 톤온톤 배치가 가능한 코튼그레이, 크림, 클라우드그레이, 라이트타우페 컬러가 선정되었다.

 

이러한 트렌드를 정리해 발표한 한샘은 실제 상품 제작에도 트렌드를 적용했다. 각기 다른 가족의 형태에 따라 어울릴 만한 주거 공간을 디자인해 제안하고, 위로와 격려의 테마를 담은 소재와 컬러 등을 반영한 공간 패키지 상품을 내놓았다.

 

현관부터 부엌, 거실과 안방까지 집의 곳곳을 아우르는 건재, 가구, 패브릭 상품의 토털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제안한 한샘의 이번 시즌 결과물은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원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 한샘이 제안하는 신혼부부 침실의 테마는 ‘늘 설레는 호텔 같은 공간’이다.

2. 신혼부부 침실의 미니 서재로도 활용 가능한 ‘유로 501 화장대’.

3. 데이베드형의 ‘유로 501 소파’는 편히 쉴 때는 물론 육아 시 다양한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4.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재충전이 필요한 신혼부부에게 홈 카페를 제공하는 카운터형 부엌.

5.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유로 501 소파 테이블’은 식사 테이블, 간단한 업무용 테이블, 육아 시 아이의 놀이테이블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 늘 설레는 호텔 같은 24평 신혼집

 

한샘이 제안하는 24평형 신혼집의 모습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함께 살아가며 직장과 집안일의 균형을 찾아가는 신혼부부가 좋아할 만한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집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하고, 홈 카페와 스타일을 즐기는 대한민국 신혼부부를 위한 공간이다. 우선 침실은 호텔 같은 아늑한 휴식이 가능하도록 ‘유로 501 침실 패키지’를 적용했다.

 

호텔에서 머물며 스테이케이션을 즐기는 요즘 신혼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다. 판넬형 헤드 디자인의 ‘유로 501 침대’를 갖춘 이 침실에는 ‘모던 화이트 건재 패키지’를 적용해 화이트 컬러 콘셉트 덕에 공간이 넓고 화사해 보인다.

 

여기에 강렬한 머스터드 옐로 컬러의 소품을 매치해 가을을 닮은 온화하고 따뜻한 공간을 연출했다. 침대 옆에 배치한 화장대는 작은 서재 역할도 겸한다. 한편 거실은 기능적인 홈 카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카운터형 부엌과 등받이가 자유롭게 이동하는 데이베드형의 ‘유로 501 소파’,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유로 501 소파 테이블’이 홈 카페 콘셉트의 거실을 연출한다.

 

이곳에서는 부부가 함께 쉬고 만찬을 즐기며 간단한 업무도 볼 수 있다. 아이가 생긴 뒤 육아를 할 때도 이리저리 변형 가능한 소파와 테이블은 낮잠이나 수유 등의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다.

 

‘유로 501 소파 테이블’은 맞벌이 신혼부부의 업무 테이블이자 다과 테이블, 아이와 함 께하는 놀이테이블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렇듯 한샘은 가족의 생애주기와 활동상에 걸맞은 인테리어를 구상해 상품에 적용하고 있다.

 

공간 전문가들의 여러 연구 끝에 탄생한 한샘의 인테리어 상품이 궁금하다면 직접 홈페이지나 매장을 방문해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자. 하루 일과를 마친 뒤 어서 빨리 돌아가고픈 공간, 나와 가족을 따스하게 맞아주는 아름다운 집을 한샘이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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