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팬의 색이 온도에 따라 변하는 '센소레드(SENSORED)'
쿡팬의 색이 온도에 따라 변하는 '센소레드(SENSORED)'
  • 유수아
  • 승인 2018.11.19 09:48
  • 조회수 76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3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휘슬러가 압력솥의 기술을 오롯이 담아낸 '센소레드(SENSORED)' 프라이팬을 소개한다.



센소레드는 휘슬러의 압력솥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프라이팬이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기술이 바로 '써모풀센서' 기능이다. 압력계기가 압력솥 내부의 압력 상태를 보여준다면, 센소레드 프라이팬은 예열 단계를 프라이팬 바디 전체의 컬러 변화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써모풀센서 기능을 적용시켰다.

써모풀센서 기능으로 팬 전체에 코팅된 온도센서를 통해 손을 올려 예열을 확인할 필요가 없고, 예열이 되면 팬 겉면의 검은 반점이 사라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충분한 예열 후에 식재료를 넣으면 고유의 맛과 향이 빠져나가지 않고, 수분이 많은 식재료도 수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열 조절은 팬 요리에 가장 중요하다. 또한 센소레드는 중앙과 가장자리까지 온도가 동일하게 예열되기 때문에 가장 맛있는 팬요리를 맛 볼 수 있다.

휘슬러만의 기술력이 담긴 쿡스타(Cook Star) 바닥은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며, 휘슬러의 압력솥과 냄비 등 최상위 레벨 제품에만 적용된다.

센소레드에도 쿡스타 바닥을 적용하여 열 보전성 및 전도율이 뛰어나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조리 도중 차가운 식재료를 넣더라도 두꺼운 쿡스타 바닥으로 인해 팬이 쉽게 식지 않는다.

이 외에도 조리시 손잡이를 자주 사용하는 프라이팬의 특성을 고려하여 설계된 이지핏(easy-fit) 핸들은 아시아인의 손크기에 적합한 사이즈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가스불에 잡고 있는 핸들과 손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프레임 가드 등 사용자를 고려한 휘슬러의 섬세한 기술을 느낄 수 있다.

휘슬러 관계자는 "오직 독일에서만 모든 공정을 거치는 휘슬러만의 고집과 기술력이 담긴 프라이팬입니다."라며 "깐깐한 한국 소비자를 만족시켜줄 유일한 프라이팬임을 자신합니다."라고 당찬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센소레드는 24cm(가격 10만원대), 28cm(가격 20만원대)의 프라이팬과 28cm 웍(가격 20만원대)까지 총 3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백화점 내 휘슬러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