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과 ‘뷰티인사이드’에 인테리어 자재 지원
LG하우시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과 ‘뷰티인사이드’에 인테리어 자재 지원
  • 황현선
  • 승인 2018.11.03 09:50
  • 조회수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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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지인(Z:IN)이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과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 인테리어 자재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사진 : KBS 2TV 하나뿐인 내편_왕대륙 집 주방_[인테리어스톤] 하이막스_루시아 아이스퀸_W001_[바닥재] 지아사랑애_오닉스 화이트_ZH63391-12>

‘하나뿐인 내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은 28년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수종, 유이, 이장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맹활약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고 있다.


LG하우시스는 드라마의 주요 등장인물인 왕대륙(이장우 분)과 나홍실(이혜숙 분), 왕진국(박상원 분), 장다야(윤진이 분)의 집과 사무공간 등에 바닥재, 인테리어 필름, 벽지 등의 주요 인테리어 자재를 시공했다.


남주인공이자 극중 엘리트 재벌 2세로 등장하는 왕대륙의 집 주방에는 시트형 바닥재 ‘지아사랑애’와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를 시공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아사랑애’는 식물 유래 성분을 표면층에 적용한 프리미엄 친환경 바닥재로, 유해 물질 걱정이 없어 가정용 주거 공간에 적합하다. ‘하이막스’는 천연석의 단점을 보완한 인테리어 스톤으로 내구성, 디자인 자유성, 실내외 공간 어디라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나홍실과 장다야의 집에는 ‘지아사랑애’와 함께 ‘휘앙세’, ‘디아망’, ‘베스띠’ 등 다양한 타입의 벽지를 사용해 각 공간 별로 캐릭터의 성격을 반영한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감각적인 내추럴 우드 컬러의 바닥재와 다채로운 컬러의 벽지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가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드라마 속 주거 공간에 가장 많이 사용된 벽지 ‘휘앙세’는 고급 벽지 못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과 경제성이 뛰어난 합지 벽지이다. 종이 특유의 내추럴한 느낌에 엠보를 더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끌며, 풍성한 솔리드 컬러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공간에 활용도가 높다.




<사진 : JTBC 뷰티인사이드_한세계 집 드레스룸_[바닥재] 지아사랑애_헤링본블랙_ZH60111-12>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임메아리 극본, 송현욱 연출)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또 오해영’을 연출한 송현욱 PD와 배우 서현진이 재회해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LG하우시스는 극중 신비주의 콘셉트의 한류 스타로 등장하는 한세계(서현진 분)의 드레스룸과 신부 지망생 류은호(안재현 분)의 침실과 주방에 바닥재, 벽지 등 인테리어 자재를 지원했다. 특히, 한세계의 드레스룸에는 헤링본 패턴과 스텐실 타일의 ‘지아사랑애’를 사용해 한류스타 캐릭터에 맞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두 편의 드라마를 통해 LG하우시스의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 스톤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극중 인물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반영해 시공한 만큼 소비자들이 공간에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링 팁 또한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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