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축 슈퍼푸드 ‘보습 방패 크림’ 쥴라이 슈퍼12 바운스 오일 인 크림
고농축 슈퍼푸드 ‘보습 방패 크림’ 쥴라이 슈퍼12 바운스 오일 인 크림
  • 정인식
  • 승인 2018.11.21 14:30
  • 조회수 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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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찬바람을 맞아 피부 결은 더욱 거칠고, 탄력을 잃어 속절없이 처지는 등 11월 피부는 몸살을 앓기 쉽다.



이를 위해 슈퍼푸드 스킨케어 쥴라이(JULLAI)는 뛰어난 항산화, 피부 친화력을 지닌 슈퍼푸드 콤플렉스로 피부에 보습 방패를 형성해줄 ‘슈퍼12 바운스 오일 인 크림’을 제안한다.

꽃잎 모양을 겹겹이 두른 옴브레(ombre) 케이크의 버터크림을 떠오르게 하는 부드러운 텍스처는10가지의 식물 유래 고농축 오일과 크림의 최적화된 비율로 결코 과하지 않은 보습감을 준다.

또, 저온에서 장시간 우려내는 슬로-브루(Cold Slow-Brew) 공법으로 추출한 슈퍼 12 콤플렉스는 피부 속 빈틈을 탄탄하게 채워준다.

여기에 안색을 맑게 해주는 레몬껍질 오일과 아보카도, 올리브, 해바라기씨 오일,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겨우살이 추출물 등이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는 든든한 방패를 만들어준다.

건강한 식재료로 피부에도 뛰어난 항산화 효능을 발휘하는 다양한 슈퍼푸드 오일을 크림으로 구현해 마사지 후 피부 표면에 단순히 얹힌 유분막이 아닌 극강의 촉촉함과, 보송한 마무리감이 일품이고 밤사이 피부 탄력도와 자생력을 끌어올려준다.

한편, 오일 인 크림 전 단계에 워터 타입 페이셜 오일을 사용하면, 겨울철 잔주름을 동반한 탄력 저하의 근본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이는 쥴라이에서 새롭게 제안하는 ’스킵케어(Skipcare)’ 방식의 일환으로 서로 다른 제형의 화장품을 복잡하게 사용해 피부를 과영양 상태로 만드는 것이 아닌 피부에 꼭 맞는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것.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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