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세이코, 기계식 9S 무브먼트 출시 20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해
그랜드 세이코, 기계식 9S 무브먼트 출시 20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해
  • 황은상
  • 승인 2018.11.14 09:30
  • 조회수 7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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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명품 데일리 워치’를 표방하는 ‘그랜드 세이코(Grand Seiko)’에서 9S 무브먼트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SBGM235G’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그랜드 세이코의 클래식한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인 기계식 모델이다.




다이얼에는 그랜드 세이코를 의미하는 ‘G’와 ‘S’ 그리고 최초의 10진동 하이비트 시계인 45GS를 생산한 ‘다이니 세이코샤(Daini Seikosha ? 현재의 Seiko Instrument Inc.)’를 상징하는 ‘S’, 이 3가지 문자를 심볼화해 일정하게 배치했다.

화이트 다이얼 위에는 다면 커팅된 인덱스와 핸즈 그리고 가독성이 뛰어난 서체의 숫자가 더해져 미적인 완성도에 시인성도 더했다.


기능적으로는 일오차 +3 ~ -5초 수준의 정확성과 72시간의 긴 파워리저브 그리고 2곳의 타임존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GMT 기능까지 더해 해외여행 및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최고의 실용성을 제공한다.


시계의 뒷면에는 그랜드 세이코의 사자 엠블럼과 고유번호 그리고 리미티드 에디션임을 알리는 문구가 각인되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네이비 컬러의 기본 스트랩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 악어 스트랩이 추가 제공된다.


SBGM235G는 국내 단 2개한 한정 출시되며 그랜드 세이코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은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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