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비어스, 오직 한 사람을 위한 My First De Beers 컬렉션 출시해
드비어스, 오직 한 사람을 위한 My First De Beers 컬렉션 출시해
  • 고현준
  • 승인 2018.11.19 09:30
  • 조회수 8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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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 정답은 다이아몬드 이다. 다이아몬드는 자연이 선사한 가장 아름다운 산물이며 영원함의 상징 이다. 드비어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축복하고 다이아몬드가 지닌 자연 그대로의 영원한 아름다움을 주얼리에 담아냈다.




드비어스 브라이덜 컬렉션은 인간의 가장 깊고 숭고한 감정인 ‘사랑’을 순수하게 표현한다. 영원한 아름다움을 담은 무결점(Flawless)의 드비어스 브라이덜 컬렉션이 바로 최고의 사랑의 선물이다.

드비어스는 fire, life, brilliance가 완벽하게 결합된 다이아몬드만을 선별, 당신의 아름답고 견고한 사랑의 약속을 더욱 빛내줄 것이다.


드비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My First De Beers 컬렉션은 기존의 브라이덜 컬렉션 중 드비어스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DB Classic, Aura, Infinity 솔리테어 링에 0.2캐럿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로포즈 반지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인 My First De Beers 컬렉션은 드비어스 장인에 의해 hand-selected된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고, 드비어스의 ‘Home of Diamonds since 1888’의 정신이 돋보이는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다이아몬드의 영롱한 아름다움이 그대로 담긴 0.2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My First De Beers 컬렉션을 프로포즈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평소에도 착용할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고 심플하면서 세련된 기본 스타일로 로맨틱한 프로포즈를 완성시켜 줄 것이다. My First De Beers 컬렉션은 Fire, Life, Brilliance가 완벽하게 결합되어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다이아몬드 반지를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착용하는 것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는 Vena Amoris(사랑의 혈관)이 흐르고, 이것이 곧바로 심장으로 향한다고 믿어졌다.

한편, 최초의 인게이지먼트 링은 오스트리아의 막시밀리앙 황자가 부르고뉴의 매리(Mary)에게 청혼하면서 반지를 선물한 것에서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드비어스 브라이덜 컬렉션의 모든 다이아몬드는 드비어스 하우스의 엄격한 선별 과정을 통과한 최고 품질의 다이아몬드 이다. 드비어스의 다이아몬드가 되기 위해 거치는 선별과정을 거치면 드비어스 로고와 시리얼 넘버가 장식되며, 이것은 100배 확대경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오직 한 사람을 위해 드비어스의 장인의 손을 거쳐 최고의 주얼리로 탄생하는 My First De Beers 컬렉션은 완벽한 프로포즈를 완성시켜 줄 것이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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