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018 VIP 이벤트 진행, 배우 고소영 참석
불가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018 VIP 이벤트 진행, 배우 고소영 참석
  • 황현선
  • 승인 2018.10.27 09:30
  • 조회수 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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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하나뿐인 하이주얼리 등 100여 점의 주얼리 전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지난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018 VIP 이벤트를 개최했다.



<사진 : 고소영 X 불가리 2018 VIP 행사장>

이날 이벤트에서는 그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던 세계에 단 한 점만 존재하는 하이주얼리를 포함해 100여 점의 주얼리, 워치를 선보였으며 불가리의 앰버서더인 배우 고소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 피아니스트 지용 등이 함께 자리하여 감미로운 공연을 펼쳤다.




<사진 : 고소영 X 불가리 2018 VIP 행사장>

이날 고소영은 특유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함께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다운 자태를 뽐냈다.

수트를 연상케하는 스타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에 불가리의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의 하이주얼리를 매치,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전세계 불가리 매장을 통해 순회 전시되는 극도로 고귀한 주얼리 컬렉션으로 디자인, 심미성, 독특한 볼륨감 그리고 최상의 소재 사용에 대한 불가리 고유의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한다. 엄격하게 선별된 원석들을 위해 개발된 특별한 스케치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인들의 섬세하고 정교한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사진 : 르 매그니피케 하이주얼리 네크리스>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한 점 당 제작 기간이 약 6개월에서 3년 정도가 소요되며, 전 세계에 오로지 한 점씩만 존재하는 작품으로 희귀성을 가진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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