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해설이 있는 11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
브런치와 해설이 있는 11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
  • 황은상
  • 승인 2018.11.06 09:30
  • 조회수 7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너 하만택의 'All About 파바로티'

국내 최초 소셜베뉴 라움이 오는 11월 27일(화) 오전 11시 테너 하만택의 <All About 파바로티>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파바로티와 그의 오페라 명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사진 : 소셜베뉴 라움이 오는 11월 27일(화) 오전 11시 테너 하만택의 'All About 파바로티'를 진행한다. 좌부터 테너 하만택, 소프라노 서활란 >

해설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중인 테너 하만택이 담당한다. 하만택은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불린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빛나는 생애와 대표 오페라 작품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탈리아 2006 최고 테너상 수상에 빛나는 이동명과 ‘제2의 조수미’로 불리는 소프라노 서활란 등이 함께한다.


이 날 공연에서는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등 파바로티의 오페라 명작이 생생하게 재현된다.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 등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라움의 마티네 콘서트 <올 어바웃 클래식>은 모든 공연에 브런치와 해설이 함께한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미식과 음악의 두 가지 문화 콘텐츠를 모두 즐기고자 하는 문화소비자층을 위한 공연이다.

황은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