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를 위한 커스터마이징 부케
신부를 위한 커스터마이징 부케
  • 정인식
  • 승인 2018.10.30 11:00
  • 조회수 97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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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부를 위한 커스터마이징 부케

 

#2. 문릿가든

예술적인 감각으로 플라워를 다루는 특별한 플라워 숍 문릿가든. 여린 분홍 잎의 네덜란드 튤립과 샤만트 장미가 히아신스와 어우러져 자연의 미를 극대화한다. 순수하면서도 고결한 신부와 꼭 닮은 러블리한 프렌치 부케가 완성됐다.

 

#3. 케이라플레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은은한 핑크 컬러를 지닌 사랑스러운 가든 로즈 스타일을 추구하는 케이라플레르의 부케. 웨딩드레스장미와 에델바이스, 옥시, 천궁을 사용한 부케로, 갓 피어난 꽃과 같은 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이 녹아있다.

 

#4. 먼데이마켓

가장 설레는 결혼식의 날처럼, 로맨틱한 하루를 담아내는 플라워 숍 먼데이마켓. 리시안셔스, 찔레, 은엽아카시아로 그림 속 정원의 한 폭을 그대로 재현한 먼데이마켓의 부케로 신부의 아름다움은 하나의 그림이 되어 오랫동안 가슴에 남는다.

 

#5. 37.5도 드장플라워

여린 파스텔 톤 플라워로 신부의 설렘을 표현한 드장플라워만의 부케. 37.5도라는 사랑의 온도를 간직한 꽃을 디자인하는 곳답게, 쿠르쿠마, 튤립, 데이지, 부르트장미를 사용한 드장플라워의 부케에선 가을 오후의 따뜻한 햇살 같은 포근함이 느껴진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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