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브랜드 소네트브라이드 세트 구매 시 할인 진행
란제리 브랜드 소네트브라이드 세트 구매 시 할인 진행
  • 디지털편집부
  • 승인 2018.11.01 17:24
  • 조회수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웨딩드레스 전용 속옷 브랜드 소네트가 브라이드가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 패션부문 1위 브랜드 수상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11월에 세트 할인 이벤트를 시작한다.

 

 

<사진 : 소네트브라이드>

 

이번 이벤트는 11월 한 달 동안 이루어지며, 웨딩 속옷을 세트로 구매할 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세트 기획가보다도 더 큰 할인율이 적용된 것이다.

 

행사 대상인 세트 구성에는 소네트 브라이드의 대표 브라 3종의 전 사이즈가 모두 포함되다. 특히 베이직 맥시마이저는 레이스 팬티, 세미롱 맥시마이저와 타이트업 어저스터는 거들형 팬티와 함께 구성되어 보정력과 스타일 모두에서 높은 고객만족을 주겠다는 목표다.

 

또한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이제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 드레스 전용 속옷을 입어야 된다는 사실은 많은 분들이 알게 되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신부님들이 속옷 하의에는 관심을 덜 가지고 계신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더 많은 신부님들이 위생과 스타일 어느 부분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드레스 웨어를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당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소네트 브라이드는 웨딩드레스 전용 보정 속옷을 주제품으로 하는 프리미엄 웨딩 란제리 브랜드이다. 온라인몰 정식 론칭 이후 6개월 만에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패션부문 1위를 수상하며 드레스 웨어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최근의 결혼식들은 개인별 니즈에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거기에 예비부부들의 결혼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구매력이 맞물려 보다 완벽한 결혼식 연출과 관련된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속옷의 경우, 기존 웨딩드레스 숍에서 대여해주는 것을 단순히 착용하는 것에 대한 불만족을 보완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개인용 신부 속옷을 구매하는 웨딩 트렌드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혼식 과정에서 예비신부들이 가장 고민하여 결정하는 부분 중 하나인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누군가 입었던 속옷을 입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갖고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드레스 숍에서 대여해주는 전용 브래지어는 가슴 밑둘레만을 고려한 제품으로, 가슴을 받치고 보완해주는 기본 기능조차 할 수 없는 형태이다.

 

이 때문에 체형 보정에 대한 니즈가 있는 신부의 경우에는 이상적인 드레스 라인을 위해 고기능성 속옷을 구매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소네트 브라이드는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일반 브래지어와는 다른 특수패턴으로 제작된 고기능 1/2컵 웨딩 브래지어 라인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특수 의복인 드레스 패턴 전개에 맞게 제작된 특수 패턴의 브라는 특히 드레스 안에 입었을 때 외형 보정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다.

 

드레스를 당기거나 라인을 흐트러뜨리지 않고도 C컵 이상의 가슴으로 보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원하는 정도의 클리비지 연출이 가능하며, 웨딩드레스에 필수적인 등 노출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결혼 장면의 가장 상징적인 모습인 웨딩드레스에 대한 예비부부들의 관심도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체형에 맞는 드레스로 선택지를 좁히느라 원하는 드레스를 포기하는 대신, 보정속옷을 통해 드레스에 맞는 체형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신 것 같다.

 

또한 최근의 이슈인 위생문제를 고려하더라도 자신만을 위한 웨딩 속옷을 구매하는 것이 완벽한 결혼식을 만들어 줄 거라는 자신감이 있다.

 

이제는 드레스 밖으로 보이는 부분뿐만이 아니라 드레스 안쪽의 완벽한 아름다움까지 챙기실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특수한 품목인 만큼 제품가를 맞추는 데는 언제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보내주신 많은 사랑 덕에 수상의 기회도 얻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대 40%에 이르는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

 

많은 신부님들께서 이번 기회를 활용하셔서 단 한 번뿐인 결혼 장면에 드레스 안도 밖도 완벽한 모습으로 남으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지털편집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