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이 보이는 호텔 와인바 프러포즈 장소 5
야경이 보이는 호텔 와인바 프러포즈 장소 5
  • 황은상
  • 승인 2018.11.09 13:00
  • 조회수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야경이 보이는 호텔 와인바 프러포즈 장소 5

 

#2. Moon Bar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호텔의 높은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야경을 볼 수 있지만 호텔 최고층에 있는 문바에 들어서면 유난히 빛나는 야경이 눈에 한가득 찬다. 다시 작은 문을 열면 한 층 위로 올라가는 미로 같은 공간이 설렘을 더한다.

 

#3. Bar 81 - 롯데호텔 시그니엘

벽을 장식한 석회암은 샴페인의 본고장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공수해왔다. 샴페인 종류만 80여 종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매혹적인 서울의 밤을 하늘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과 술, 음악의 삼박자가 모두 어우러진다.

 

#4. The Lounge -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의 최고층이 있는 더 라운지는 통 유리창을 통해 낮에는 풍부한 자연 채광을, 밤에는 아름다운 도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통과 현대 감각이 어우러진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든다.

 

#5. 37 Grill & Bar - 콘래드 서울

매년 열리는 불꽃놀이 축제 관람 명당으로 손꼽힐 만큼 탁 트인 전경을 자랑하는 37 그릴 앤 바에서는 로맨틱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은은한 조명과 편안한 의자, 인테리어 등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한다.

 

#6. Panoramic 65 -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65층에 자리한 파노라믹 65에서는 바다와 도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가슴이 탁 트인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 걸까.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흔들흔들해서 어떤 도도한 여자의 마음도 움직여 놓을 것만 같다.

황은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