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의 탄생, JW 메리어트 서울
도심 속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의 탄생, JW 메리어트 서울
  • 유수아
  • 승인 2018.11.26 17:00
  • 조회수 6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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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의 탄생, JW 메리어트 서울

 

JW 메리어트 서울이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오픈했다. 그들이 계획한 ‘도심 속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이 실현됐다.

 

 

JW 메리어트 서울이 도심 속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을 공개했다. 1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공식적으로 오픈한 것. JW 메리어트 서울은 지난 8월 20일, 8개월 동안의 전관 리노베이션을 마친 후 영업을 재개했다.

 

세계적인 인테리어 거장들과 함께한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겠다는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와 앰버서더 펜트하우스의 놀라운 디자인은 미국 대표 건축 회사 올슨 쿤딕의 작품이라고. 그들은 독자적 서비스와 함께 리노베이션 콘셉트 ‘차원이 다른 럭셔리’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차원이 다른 대규모 사이즈인 311㎡(94평)를 자랑하는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는 복층 구조를 기본으로, 객실 내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보유한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여기에 세계 명품 브랜드 가구와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더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복층 구조의 278㎡(84평) 앰버서더 펜트하우스 역시 훌륭하긴 마찬가지. 객실 내 전용 엘리베이터와 계단 설치는 물론이며, 별도의 뮤직룸은 음악과 함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32층과 33층의 분리 역시 눈에 띈다. 32층에는 침실과 옷장, 욕실이, 33층에는 거실과 다이닝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개별 투숙이나 이벤트 개최 등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펜트하우스의 전경과 야경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전면 통창은 한강과 남산의 파노라믹한 전경과 야경을 그림처럼 전시하며, 뱅앤올룹슨 시그니처 스피커 ‘베오랩 50’은 투숙객에게 최고급 품질의 사운드를 선사한다.

 

JW메리어트 서울 총지배인 라두 체르니아는 기자간담회에서 “JW 메리어트 서울의 최고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는 아름다운 서울 전경을 감상하며 복층으로 디자인된 이색적인 공간에서 프라 이빗하고 품격 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 가장 멋진 객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의 완벽한 만족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진정한 럭셔리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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