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닉구딸, 2018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아닉구딸, 2018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 김은하
  • 승인 2018.12.05 08:16
  • 조회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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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ANNICK GOUTAL)이 연말을 맞아 2018 홀리데이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 




<사진 : 아닉구딸 떼뉴 드 스와레 EDP 크리스마스 세트  >

이번 컬렉션은 기하학적인 패턴과 로맨틱한 컬러의 향연으로 초현실주의를 지향하는 컨셉의 디자인이 적용됐다. 세련된 무드 안에서도 로맨틱함을 느낄 수 있는 패키지로, 연말을 맞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기하학적인 패턴 디자인 속에는 아닉구딸 하우스의 상징적 요소인 G마크와 함께 나비, 향수병, 캔들이 새겨져 있다.

또한 로맨틱한 밤을 상징하는 초승달과 별까지 함께 어우러진 추상적인 패턴 속에서 낭만적인 상상의 나래가 펼쳐진 듯한 홀리데이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핑크와 네이비, 골드, 레드 등의 다채로운 컬러 조화가 감각적이고 설레는 연말 분위기를 한껏 더해준다. 




<사진 : 아닉구딸 크리스마스 캔들 트리오 세트>

아닉구딸의 2018 홀리데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향수 세트 3가지와 캔들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향수 세트 중 '쁘띠뜨 쉐리 오 드 퍼퓸'과 '로즈폼퐁 오 드 뚜왈렛' 세트는 같은 향의 휴대하기 좋은 10ml 사이즈 미니 향수가 고급스러운 골드 케이스에 담겨 함께 제공된다. '떼뉴 드 스와레 오 드 퍼퓸' 역시 동일한 향의 부드럽고 실키한 텍스처인 바디 크림 175ml가 함께 구성된 세트로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로맨틱하게 연출해줄 캔들 역시 단품부터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렌지와 만다린의 시트러스한 향과 시베리아 소나무의 우디한 향이 조화를 이뤄, 차가움과 따뜻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윈느 포레 도르 캔들'은 70g과 300g의 사이즈로 각각 출시한다.



<사진 : 아닉구딸 윈느 포레 도르 크리스마스 캔들 300g>

또한 '윈느 포레 도르 캔들'과 함께, 매혹적인 불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부아 서더 캔들', 산뜻하고 신선하면서 평온함이 느껴지는 시트러스 향의 '엉 에어 드 아드리앙 캔들' 3종으로 구성된 트리오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아닉구딸의 2018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70g 캔들 단품을 제외한 컬렉션 제품 구매 시 홀리데이 패턴의 여권 지갑을 증정하며, 떼뉴 드 스와레 세트 구매 시에는 '뉘 에 꽁피덩스 오 드 퍼퓸' 10ml 듀오 세트를 증정한다.


연말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아닉구딸 2018 홀리데이 컬렉션은 전국 아닉구딸 매장 및 아모레퍼시픽몰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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