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놀로 블라닉의 HANGISI, 1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마놀로 블라닉의 HANGISI, 1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 문혜정
  • 승인 2018.12.16 06:30
  • 조회수 58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섹시하고, 매혹적이며, 우아함으로 표현되는 전설적인 구두의 대명사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한기시 (HANGISI) 의 10주년을 기념하여, 뉴욕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HANGISI (한기시) 컬렉션 ’A DECADE OF LOVE’ 가 전세계 동시 출시 된다. 



<사진 : HANGISI 10th _ a decade of love>

한기시 (HANGISI) 모델은 지금으로부터 10 년전, 나폴레옹과 그녀의 부인 조세핀 드 보나파르트의 황홀한 구두에 영감을 얻은 마놀로 블라닉이 2008 년 S/S 컬렉션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당시에는 그린, 블랙, 핑크 단 3가지 색상만으로 출시가 되었다.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이 이태리에서 발견한 영롱하게 빛나는 스와롭스키 크리스탈 버클 장식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매혹적인 구두는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거두게 된다. 
 
이후 한기시 (HANGISI) 모델은 무려 100 가지가 넘는 다양한 소재와 색상, 취향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선택 가능한 7 가지의 힐 높이, 그리고 부츠, 뮬, 펌프스, 플랫과 가방, 벨트 등 다채로운 쉐이프로 변형되고 제작되어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패션피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게 된다. 



<사진 : HANGISI 10th _ a decade of love>

특히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속 캐리 (사라 제시카 파커 역)의 로얄 블루 컬러 새틴 소재 한기시 (HANGISI) 는 영화를 위해 특별 제작 된 사틴 펌프스로 아직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구 두 중 하나이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인기 드라마 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와 동명의 영화에서 주인공 캐 리의 구두 한기시 (HANGISI)는 단지 하나의 패션 소품이 아닌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역할로 스토리를 이끌 어 간다.

드라마 속에서 주인공 캐리의 상대역 미스터 빅 (Mr. Big)은 그들의 새로운 맨하탄 펜트하우스에 자 리잡은 환상적인 드레스 룸안에서 로얄 블루 컬러의 한기시 (HANGISI)  구두로 캐리에게 염원하던 프로포즈 를 한다.

이 장면은 러브스토리의 결정적인 순간이자 영화 사상 가장 유명한 프로포즈 씬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회자되고 있다.  



<사진 : Sex and the City (2008) Movie>
 
2018년 HANGISI (한기시) 모델이 처음 세상에 출시 된 이래,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마놀로 블라닉의 베스 트 셀러 모델 중 하나이며 섹시하고, 매혹적이며, 우아함으로 표현되는 전설적인 구두의 대명사로 일컬어지 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스와롭스키 크리스탈 버클 장식의 리치 블루 새틴 소재 한기시 (HANGISI) 펌프스는 많은 여성 들의 패션 아이콘이 되어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에 위치한 마놀로 블라닉 공방 에서 숙련 된 장인들에 의해 손으로 만들어지며, 영롱하게 빛나는 총 144피스의 크리스탈 장식은 최고 품질 을 자랑하는 스와롭스키를 사용하여 프리미엄 럭서리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 된 한기시 (HANGISI) 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뉴욕의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레 터링이 특징적이다.

10년간 지속 된 한기시 (HANGISI) 에 대한 깊은 사랑을 기념하는 의미로 ’A DECADE OF LOVE’ 레터링을 통해 한기시 (HANGISI) 모델을 아름답게 재해석 했다. 



<사진 : HANGISI 10th _ a decade of love>

뉴욕 칵테일 컬처에서 영감을 얻어 코스모폴리탄을 연상시키는 핑크 / 블루 / 블랙 3가지 컬러 프린트의 펌 프스. 그리고 에너지가 넘치는 뉴욕을 닮은 역동적인 필기체의 ’A DECADE OF LOVE’ 레터링 프린트의 펌프 스는 블랙과 화이트 대조를 이루는 두가지 컬러가 출시 되었다.

'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의 주 인공 캐리의 로얄 블루 컬러 새틴 한기시 (HANGISI) 펌프스는 블루 컬러의 스와롭스키 버클 장식이 포인트 이며 섬세하게 표현 된 자수 레터링 ’A DECADE OF LOVE’ 을 통해 약 10년만에 재해석되어 우리 곁에 다가 왔다. 

뛰어난 감각과 창의적인 스틸레토 힐로 수많은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슈즈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의 HANGISI (한기시) 펌프스 1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과 현대 백화점 무역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