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2019년 새해 기념 '에나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피아제, 2019년 새해 기념 '에나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문혜정
  • 승인 2018.12.16 05:00
  • 조회수 58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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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제는 2012년부터 메종의 상징적인 시계인 Altiplano의 새해 기념 에나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2019년 역시 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특별한 의미를 지닌 타임피스 선보여

매년 음력 설이면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모여 새해의 시작을 기념하고 서로의 행복을 기원한다. 2019년 새해 피아제는 돼지라는 동물이 지닌 상징성을 담아낸 매혹적인 작품을 공개한다.



<사진 : 피아제, (좌)G0A43088 (우)G0A43540>

돼지띠 생은 정직하고 너그러우며, 온화하면서도 활동적인 성향을 지닌 사람이다. 이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배반하지 않고 주변을 보살피는 성품을 지녔으며,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삶의 목표를 결정하는 순간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 낸다.

정교한 에나멜 처리 과정은 특수한 접착제로 고정된 금사를 사용하여 표면에 드로잉을 입히고, 섬세하게 주입된 에나멜 피그먼트를 얇은 막이나 금속 띠로 분할하는 작업으로 시작된다.

마지막으로 800°C가 넘는 가마에서 수차례 가열하고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어 눈부신 광채를 이끌어낸다.

피아제의 에나멜링 장인 아니타 포르쉐(Anita Porchet)는 다이얼이라는 제한적인 작업 공간에서 빛과 그림자가 아름답게 교차하는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펼쳐낸다. 그녀는 자신의 전문 기술을 발휘하여 벨벳처럼 부드러운 돼지의 피부를 은은하게 구현한다.



<사진 : 피아제, G33PB200>

에나멜 기법이 적용된 시계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는 화려한 빛을 발산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8개와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조화를 이룬다.

메티에 다르의 탁월한 기술과 수세대에 걸쳐 계승되어온 기법이 피아제와 아니타 포르쉐의 열정과 만나, 아시아 문화에서 행운과 부 그리고 관용을 상징하는 돼지에 무한한 생명력을 불어 넣어 준다.




<사진 : 피아제, G36PC500>

새해를 위한 행운과 환희의 컬러

2019년은 돼지띠의 해이자 행운을 상징하는 골드 컬러의 해이기도 하다. 여기에 불과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 더해 열기를 고조시키고 마음의 해방감을 주며 활기찬 기운을 이끌어내는 것은 어떨까?

새해에 축제의 분위기를 더해줄 레드 컬러의 포제션 컬렉션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이끌어내어 모든 여성에게 눈부신 성공을 안겨줄 것이다.

레드 컬러 포제션에 사용된 카닐리언의 역사는 기원전 4세기 인도에서 시작된다. 고대 문명사회에서는 카닐리언이 나쁜 기운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밝은 에너지를 불러준다고 믿었다.

피아제의 카닐리언은 가장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갈색이 살짝 도는 붉은빛으로 불투명하고 유리와 같은 광택이 있는 고품질의 원석을 사용한다.



<사진 : 피아제,G34P8D00>

피아제가 걸어온 길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는 라 코토페(La C?te-aux-F?es)에 위치한 가족 농장에 최초의 공방을 설립하고 초정밀 무브먼트 제작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갔다.

1874년이었던 이 당시부터 피아제의 명성은 나날이 커져갔습니다. 1943년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브랜드명을 공식 등록한다.

1950년대 말, 선구자적인 정신에 충실한 피아제는 메종의 시그니처가 될 울트라-씬 무브먼트 디자인과 제조를 시작하여 워치메이킹 분야에 매우 인상적인 오랜 감동을 남겼다.

그러나 또한 피아제는 다채로운 컬러, 새로운 형태, 진귀한 보석, 하드 스톤으로 만들어진 다이얼과 골드가 결합된 하나의 스타일이었다.

이브 피아제(Yves G. Piaget)의 탁월한 독창성을 지닌 브랜드의 주얼리 컬렉션은 컬러를 더욱 강조하여 독창적인 방향으로 성장해 나갔다.

140년간의 풍부한 역사 속에서 늘 과감했던 브랜드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주얼리와 화려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탁월한 시계를 제공해오면서 끊임없이 혁신의 길을 걸어와 오늘날 가장 진귀한 워치메이커-주얼러 업체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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