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 16kg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 16kg 신제품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8.12.28 14:14
  • 조회수 5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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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 큰 용량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국내 최대 건조 용량의 건조기 ‘그랑데’ 16kg 신제품(DV16R8540KV)을 출시했다.



삼성 건조기 ‘그랑데’ 16kg 신제품은 기존 14 kg 건조기 모델과 동일한 외관 크기를 유지하면서 건조통 내부 용적을 확대하고 건조 효율과 풍량까지 개선하여 슈퍼킹 사이즈 이불이나 극세사 소재의 겨울철 이불같이 크고 두꺼운 빨랫감도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옷감손상 없이 최적의 건조온도를 유지시켜주는 삼성전자만의 저온제습 인버터 기술을 통해 마치 햇살과 바람으로 말린 듯한 ‘자연 건조’ 효과가 가능하다.

건조기 사용 시 소비자들의 가장 큰 걱정인 옷감 손상 최소화를 위해 건조 최적온도인 ‘마법의 60 ˚C’를 찾아 건조통 내부와 옷감 자체의 최고 온도가 60 ˚C를 넘지 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저온제습 인버터 기술을 통한 초고속 예열 기능으로 추운 겨울에도 날씨의 영향 없이 최적의 성능으로 사계절 변함없는 건조가 가능하다.

특히 건조통 뒷부분 전면에 풍부한 바람을 분사하는 360개의 에어홀을 적용해 많은 양의 빨래도 고르게 건조할 수 있으며, 건조통이 양방향으로 회전해 빨랫감이 꼬이지 않도록 도와 줘 더욱 효과적이다.

추가적으로, ‘에어살균’ 기능으로 물과 세제 없이도 생활 속 각종 유해세균을 99.9% 살균하고, 집먼지 진드기를 100% 제거하며 꽃가루도 95% 이상 제거 가능해 위생적으로 빨랫감을 관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설치 환경에 따라 도어가 개폐되는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양방향 도어’를 대용량 건조기 최초로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먼지 채집력이 강화된 ‘올인원 필터’도 탑재했다.

삼성전자 16kg 건조기 그랑데는 블랙 케비어, 이녹스, 화이트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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