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유아용 여행 캐리어 ‘젯키즈 라이드박스’ 출시
스토케, 유아용 여행 캐리어 ‘젯키즈 라이드박스’ 출시
  • 남수민
  • 승인 2018.12.14 16:57
  • 조회수 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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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럿 아빠가 만든 유아전용 여행용품으로 아이들의 독립성을 키우는데 도움
- 최대 20L 수납 가능 및 스트랩, 오픈 푸시 버튼 등으로 여행 캐리어로서의 사용 편의성 극대화
- 승용완구로 활용 시 최대 35kg까지 탑승 가능, 360도 회전 앞 바퀴 및 발 받침대로 디테일까지 강조

가족과의 교감을 돕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가 유아용 여행 캐리어와 승용 완구로 동시에 활용 가능한 ‘젯키즈 라이드박스’를 출시했다.




스토케의 ‘젯키즈 라이드박스’는 장거리 비행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파일럿이었던 아빠가 직접 설계한 유아전용 여행용품이다.

아이 스스로 여행 짐을 챙기고 운반할 수 있어 아이들의 독립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이 제품은 장난감, 옷, 세면도구 등 아이의 다양한 물건을 최대 20L까지 수납할 수 있고 뚜껑 안쪽까지 활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젯키즈 라이드박스’ 뚜껑 바깥쪽에 스트랩이 달려 있어 부모들이 어깨에 멜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캐리어를 쉽게 끌 수 있다. 또한 버튼을 눌러야만 뚜껑이 열리는 오픈 푸쉬 버튼을 채택해 아이가 캐리어를 넘어뜨려도 내용물이 쏟아질 염려가 없다.




만 3세 이상의 아이부터 승용 완구로도 활용 가능한 ‘젯키즈 라이드박스’는 아이들의 여행 재미까지 극대화시킨다.

최대 35kg 아이까지 탈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한 것은 물론 충격을 흡수하는 360도 회전 바퀴가 캐리어 앞부분에 장착돼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제품의 사이드에는 발이 끌리지 않도록 발 받침대 공간까지 마련해 아이를 위한 제품으로서의 디테일과 편의성을 강조했다.




특히 스토케의 ‘젯키즈 라이드박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과 색상으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따뜻한 파스텔 톤의 그린 오로라, 핑크 레모네이드, 블루 스카이 3종의 색상 구성과 함께 그림 및 알파벳의 2가지 스티커 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만의 캐리어를 꾸밀 수 있고, 물건에 대한 아이의 애착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스토케의 ‘젯키즈 라이드박스’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토케 공식 온라인스토어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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