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홈 파티 준비는 ‘빨간 팬’으로, 휘슬러 센소레드 프라이팬
밸런타인데이 홈 파티 준비는 ‘빨간 팬’으로, 휘슬러 센소레드 프라이팬
  • 고현준
  • 승인 2019.02.01 09:00
  • 조회수 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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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홈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173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휘슬러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센소레드(SENSORED)’ 프라이팬을 음식 준비와 테이블 스타일링까지 한 번에 가능 한 밸런타인데이 홈 파티 필수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사진 : Fissler(휘슬러) 센소레드 프라이팬>

휘슬러 센소레드는 굽고, 볶는 팬 요리의 핵심인 온도 조절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인 프라이팬이다. 휘슬러가 독자 개발한 ‘써모풀센서’ 기능은 프라이팬 전체에 코팅된 온도 센서로 프라이팬 바닥 색상으로 예열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충분한 예열이 된 팬에 조리하게 되면 식재료 고유의 맛과 향이 빠져나가지 않아 식재료 본연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어떤 요리라도 그럴듯한 조리가 가능하다.

또한 휘슬러가 자체 개발한 써모센시티브 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표면의 긁힘과 부식에 매우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건강한 조리가 가능하고, 휘슬러의 프리미엄 라인에 적용되는 쿡스타 바닥이 적용되어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프라이팬 조리 시 손잡이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를 고려하여 설계된 이지핏 핸들, 핸들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프레임 가드 등은 사용자 편의를 제공한다.

이렇게 간편한 조리 이후 테이블 연출 또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매혹적인 컬러인 레드로 처리된 팬 내부 덕에 별도의 스타일링 필요 없이 조리된 상태 그대로 테이블에 배치하여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식탁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점 또한 센소레드만이 가진 장점이다.

조리부터 스타일링까지 쉽게 즐길 수 있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홈 파티 준비에 꼭 필요한 ‘빨간 팬’, 휘슬러 센소레드는 4가지 사이즈의 팬과 1종의 웍 포함 총 5종으로 출시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국 주요 백화점 내 휘슬러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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