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스노비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와 드레스가 만났을 때 2
펠리스노비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와 드레스가 만났을 때 2
  • 유수아
  • 승인 2019.01.05 10:00
  • 조회수 4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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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닮은 눈부신 드레스를 입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일생 하루뿐인 날, 나에게 거는 선물 같은 마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와 드레스가 만났을 때 - 2 










펠리스노비아(Feliz Novia)는 스페인어로 ‘행복한 신부’라는 의미로 단순히 웨딩드레스만 대여하는 곳이 아닌 전반적인 스타일링을 해주는 곳이다.

특히 단순한 예식을 위한 드레스, 촬영, 메이크업 이라기 보다는 소중한 날을 위한 하나의 축제라는 컨셉으로 신부님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bridal styling에 중점을 두는 곳이기도 하다.


숙련된 전문가들의 프라이빗하고 세심한 상담을 통해 힘들고 어려운 결혼 준비가 아닌 웨딩 자체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다.


펠리스노비아는 이탈리아와 해외의 웨딩드레스 업계를?이끌어가는 선두 업체 중 하나인 니콜패션 그룹(Nicole Fashion Group)의 드레스 제작으로 신부를 풍부하게 꾸며져 관능적 이고 정교한 우아함의 주인공으로 변신하며 이탈리아 예술과 디자인을 드레스로 표현하고 있다.


펠리스노비아는 이태리 니콜스포사의 니콜, 졸리스, 컬렉, 아우로라, 로멘스를 보유하고 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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