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의 로망, 윤재인 아나운서 기획 특집 2
신부의 로망, 윤재인 아나운서 기획 특집 2
  • 남수민
  • 승인 2019.01.06 11:05
  • 조회수 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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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윤재인 아나운서를 위해 미녀 친구들이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를 위해 출동했다. 친구들과 함께한  행복하고 유쾌한 순간을 담았다. - 2




12월의 신부 윤재인 아나운서를 위해 모인 날, 유쾌한 웃음소리가 촬영장을 가득 채운다. 쥬빌리브라이드의 우아하고 세련된 드레스는 브라이덜샤워 분위기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든다.







화창한 가을, 자연 속에서 소녀처럼 즐거운 모습이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석양에 비친 예비신부와 친구들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아나운서 친구들은 카메라에 익숙한 덕분인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브라이덜 샤워를 연출했다. 오늘은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고 우정을 더 돈독하게 만들 것이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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