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축가 영상 등 5대 웨딩 영상 촬영이 가능한 웨딩미
셀프 축가 영상 등 5대 웨딩 영상 촬영이 가능한 웨딩미
  • 황현선
  • 승인 2019.01.10 05:00
  • 조회수 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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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결혼을 영상으로 기록해주는 브랜드 웨딩미에 방문하면 사내 오디오 스튜디오에서 직접 셀프 축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그밖에도 부모님을 위한 감사 영상, 가봉 영상, 데이트 영상 등 다양한 웨딩 영상을 제작하는 웨딩미의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 : 규모와 내실을 자랑하는 웨딩미는 설립 10년이 넘은 베테랑 웨딩 영상 제작 브랜드>

5대 영상 촬영이 가능한 업력 15년의 프로 웨딩 영상 업체

웨딩미가 여타 소규모 영세 웨딩 영상 업체와 차별화되는 것은 10년 이상의 경력 과 노하우를 갖고 20명 이상의 직원을 갖춘 법인 사업체라는 점이다. 2006년 사 업을 시작해 2018년 9월 주식회사 웨딩미로 법인 재설립한 웨딩미는 현재 대구와 울산 지점까지 준비 중이다.

1년에 수많은 업체가 생겨났다 사라지는 웨딩 시장에 서 대부분 웨딩 영상 업체는 1~3인의 소규모로 운영된다. 이런 업계 환경에서 10 년의 노하우를 갖고 전문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브랜드로서 웨딩미는 독보적이 다.



<사진 : 2,3 웨딩미는 본식 영상은 물론 부모 님 감사 영상, 가봉 영상, 프러포즈 영상 등을 촬영 진행한다>

웨딩미는 현재 매달 약 300쌍의 신랑신부를 촬영하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웨딩미에서는 본식 영상 촬영을 진행하면 이른바 5대 영상을 조건부 무료 또는 할인가에 제작해준다.

5대 영상이란 부모님께 보내는 인터뷰와 부모님·신랑신 부의 어릴 적 사진 등으로 꾸미는 감사 영상, 신랑신부에게 의미 있는 공간에서 촬 영하는 데이트 영상, 드레스 가봉 현장을 찍는 가봉 영상, 프러포즈 영상, 셀프 축 가 영상을 말한다.

이 5대 영상은 예식 당일 식전 영상이나 예식 중 이벤트 영상으 로 활용할 수 있고, 사진이 아닌 영상으로 소중한 결혼을 오래 간직할 수 있어 신 랑신부가 선호한다.

특히 웨딩미는 전문 오디오 스튜디오와 사업 제휴를 맺고 있 어 90분 동안 노래를 부르며 셀프 축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전문 오디오 기사 가 편집 수정 작업을 진행하며 영상은 물론 작업된 곡의 MP3까지 제공한다. 촬영 한 영상은 한 편의 뮤직 비디오로 제작되는데, 타사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5대 영상과 관련된 이벤트 정보는 웨딩미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다.



<사진 : 4,5,6,7,8 셀프 축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제휴 스튜디오를 갖 춘 웨딩미의 모습>

인생 최고의 다큐, 결혼을 기록하는 작업 철학

웨딩미를 설립하고 남다른 자부심으로 이끌고 있는 박정용 대표는 중앙대학교 에서 영화학을 전공하고 방송 다큐 관련 작업을 하다가 2006년 웨딩미를 만들었다.

영화보다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았던 박 대표는 ‘인생 최고의 다큐는 결혼 이다’라는 아이디어에 착안해 웨딩미를 창업했다.

창업 당시에는 웨딩 영상 촬영이 지금처럼 활성화하지 않았지만, 결혼의 순간을 생생히 보여줄 수 있는 웨딩 영상에 매료된 나머지 웨딩미를 지금의 규모로 키워왔다.

‘사진이 감정을 일으킨 다면 영상은 감정을 폭발시킨다’고 말하는 박 대표는 예식날의 모습을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서 신랑신부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사진 : 8. 웨딩미의 러브 아일랜드 스튜디오 9. 20명의 사원이 일하고 있는 서울 강남의 웨딩미 전경.>

유행에 민감한 영상보다는 기록이라는 기본을 지키며 순수하고 깨끗한 영상, 바르게 촬영하고 과하게 편집하지 않는 웨딩미의 영상은 아나운서 조우종, 달샤벳 조가은, 영화배우 유재명 등 의 유명인들도 선택했다. 웨딩미는 촬영 원본을 오래 보관하기 때문에 혹여 영상을 잃어버렸거나 훼손했 을 경우 A/S를 받을 수 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웨딩 영상 브랜 드, 언제나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만들어내도록 기본을 지키는 브랜드 철학 을 추구하는 웨딩미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생생하게 기록하고자 하는 예비부 부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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