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패션 위크 - 파리(PARIS) 패션 트렌드
2019 S/S 패션 위크 - 파리(PARIS) 패션 트렌드
  • 김은하
  • 승인 2019.01.09 10:00
  • 조회수 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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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MILAN, NEW YORK, LONDON COLLECTION

지난 9월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10월, 파리의 쇼가 끝날 때까지 화려했던 2019 S/S 패션위크. 2019년 봄·여름 시즌의 트렌드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할 <웨딩21> 독자를 위한 2019 패션위크 가이드. - 1

파리(PARIS)

CHANEL





파리 그랑팔레 앞 해변에서 펼쳐진 샤넬의 컬렉션. 모래사장을 런웨이 삼은 모델들이 맨발로 워킹했다. 오 버사이즈 트위드 재킷 그리고 바이크 쇼트 등 활동성 있는 스타일과 새로운 콘셉트 ‘More is more’처럼 가 방과 액세서리를 덜어내지 않은 게 인상적.

DIOR  



2019 디올 쇼의 화두는 ‘춤’이었다. 무용수들의 아름다운 춤과 함께 모델들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쇼를 만들어냈다. 현대예술과 여성의 몸을 완벽하게 해방 시켜줄 페미니즘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SAINT LAURENT



에펠탑 앞에서 펼쳐진 생로랑의 2019 컬렉션은 파리지엔 그 자체였다. 팬츠와 재킷, 부츠를 매치하거나 속이 다 비치는 시폰 소재 드레스 그리고 가장 심플한 스윔 슈트까지 대담했던 생로랑 컬렉션.

LOUIS VUITTON



퓨처리즘을 상기시키는 콘셉트와 착장이 2019 루이비통의 특징. 특히 80년대를 연상시키는 실루엣과 블루종, 파워 숄더와 스트리트 스타일이 돋보인다. 마치 우주 공간에 도착한 듯한 느낌이 신선했던 루이비통 쇼.

MIUMIU



2019 MIUMIU 쇼에서는 화려하고 반짝이는 느낌의 이브닝 룩 콘셉트가 눈에 띈다. 특히 비대칭과 불균형을 이루는 스타일의 스커트와 드레스가 특징. 또한 속이 모두 비치는 얇은 소재로 여성적 느낌을 극대화했다.

STELLA MCCARTNEY



2019 스텔라맥카트니 쇼에서 돋보인 것은 활동적인 점프슈트 와 패턴이 화려한 나염이 들어간 소재였다. 빛바랜 듯한 파스텔톤을 중심으로 딱 맞게 떨어지는 실크 슬립 드레스와 팬츠가 가장 편안한 여성 룩을 연출했다.

김은하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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