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패션 위크 - 뉴욕(NEW YORK) 패션 트렌드
2019 S/S 패션 위크 - 뉴욕(NEW YORK) 패션 트렌드
  • 김은하
  • 승인 2019.01.09 13:00
  • 조회수 37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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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MILAN, NEW YORK, LONDON COLLECTION

지난 9월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10월, 파리의 쇼가 끝날 때까지 화려했던 2019 S/S 패션위크. 2019년 봄·여름 시즌의 트렌드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할 <웨딩21> 독자를 위한 2019 패션위크 가이드. - 3

뉴욕(NEW YORK)

2019년 뉴욕 스프링 컬렉션 은 다양성에 초점을 두었다. 인 종, 사이즈, 나이, 성별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초월하면서 가장 자유로운 스타일을 선보인 뉴욕의 패션위크 현장.

MICHAEL KORS



휴가지의 느낌을 한층 살린 마이클코어스 쇼. 두껍게 짠 비단, 스트라이프, 물방울무늬부터 프린지, 가죽까지 다양 한 소재를 가장 심플하고 단순하게 표현했다. 특히 다양한 모자를 볼 수 있어 특별했던 쇼.

MARC JACOBS



화려하고 환상적인 도시의 느낌을 표현한 마크제이콥스 쇼. 프릴, 날개 등의 장식과 조화를 이룬 컬러감으로 뉴욕 패션위크에 활기를 더했다.

김은하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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