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나노이 보습 드라이어 ‘EH-NA98’
파나소닉 나노이 보습 드라이어 ‘EH-NA98’
  • 황현선
  • 승인 2019.01.08 20:00
  • 조회수 46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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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머릿결 완벽관리! 강력한 수분감이 주는 매끄러움!
본격적인 한파로 인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시기다.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피부뿐 아니라 머릿결까지 손상시켜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아진 요즘, 머릿결, 두피, 피부까지 한 번에 건강하고 쉽게 케어할 수 있는 파나소닉 나노이 보습 드라이어 ‘EH-NA98’을 소개한다.



<사진 : 매끄러운 머릿결을 완성할 수 있도록 나노 입자와 더블 미네랄 이온을 공급해주는 파나소 닉 헤어드라이어 EH-NA98>

나노이™과 더블 미네랄로 촉촉한 수분감 완성

파나소닉 나노이 보습 드라이어 ‘EH-NA98’은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두피 건강 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층 사이 결속력을 높이고 빗질로 인한 마찰 손상을 감소시켜 매끄러운 머릿결을 완성한다.

건조의 대명사 드라이어가 ‘보습’까지 갖 춰 촉촉한 수분감으로 자연스러운 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특히 ‘EHNA98’은 나노 입자와 더블 미네랄(2개의 아연 전극에 의해 생성되는 미네랄 이온을 말한다.) 이온을 공급해 피부를 한층 더 탱탱하게 만 들고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나노이™과 더블 미네랄은 자외선으로부터 손 상된 모발과 큐티클을 강화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모발 손상을 회복시키고, 건강 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사진 : 세련되고 실용적인 디자인과 인체 공학적 설계가 돋보이는 핑크 컬러 헤어드라이어 EH-NA98>

특수모드 기능으로 모발, 두피, 피부까지 쉽게 관리

소비자가 원하는 특수 기능을 갖춘 파나소닉 나노이 보습 드라이어 ‘EH-NA98’ 은 모발, 두피, 피부를 위한 다양한 모드가 있어 머릿결뿐 아니라 두피까지 책임 진다.

주변 기온에 맞춰 30~50°C 바람이 두피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말려주는 두피 케어 모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여 촉촉함을 더하는 스킨케어 모드, 윤기 있는 모발을 더욱 탁월하게 관리할 수 있는 고온·저온 교대 모드가 있다.

주변 온도 감지 센서가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바람 온도를 알맞게 조정하는 스마트 온도 조절 모드는 사용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머릿결을 촉촉하고 윤기 있게 관리 해준다. 특히 얼굴 스킨 모드 기능은 일반 드라이어에서 보기 힘든 기능으로 눈 길을 끈다.

드라이어 하면 건조 기능이 대표적이지만 파나소닉 나노이 보습 드라 이어 ‘EH-NA98’은 두발 건조 시 1분 정도 얼굴에 사용해주면 탁월한 보습 기능 을 발휘한다. 가을과 겨울 건조해져 푸석푸석하고 갈라진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나게 가꾸어준다.



<사진 :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을 도와주는 ‘스킨케어 모드’ 등 다양한 모드 기능으로 모발, 두피, 피부까지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헤어드라이어 EH-NA98>

인체공학 설계와 실용적인 디자인

파나소닉 나노이 보습 드라이어 ‘EH-NA98’은 부담 없이 편하게 사용하고 관리 또한 쉽게 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 특성을 적용했다.

방진 사양의 필터, 멀티 모 드, 슬라이딩 스위치, 접이식 손잡이 등을 갖춘 ‘EH-NA98’은 사용자를 위한 편리 함을 강조한 헤어드라이어다. 컬러는 루즈핑크 한 가지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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