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로맨틱 클래식 웨딩의 선두, 엘타워 그랜드홀
유러피안 로맨틱 클래식 웨딩의 선두, 엘타워 그랜드홀
  • 남수민
  • 승인 2019.01.09 15:59
  • 조회수 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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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준비의 첫걸음은 웨딩홀 선택이다. 위치, 시설, 음식, 서비스는 물론이고 나만의 웨딩 스타일 연출과 특별한 이벤트로 신랑신부의 마음을 사로잡은 웨딩홀을 소개한다.



<사진 : 그랜드홀의 파이프오르간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음악회에 온 듯하다>

유러피안 클래식 스타일에 웅장함과 화려함이 조화를 이루는 그랜드홀은 세련되고 로맨틱함을 더한 공간으로 예비 부부에게 만족스러운 결혼을 선사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플라워.

세계적 플로리스트 퍼 벤자민(Per Benjamin)의 풍성한 데커레이션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따뜻하고 로맨틱한 색감과 영원을 상징하는 원(Circle)을 테마 로 주인공인 신랑신부의 영원한 사랑을 담았다.



<사진 : 신랑신부 포토월로도 인기 많은 그랜드홀>

또 그랜드홀이 자랑하는 독일 보슈사의 37스탑 파이프 오르간의 웅 장한 풀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중앙 조명과 어우러지면서 유럽 대성당에서 웨딩을 하는 듯한 경건함과 감동을 선사 한다.

그랜드홀 무대는 자연석의 질감을 살린 대리석과 글로시한 대리석을 믹스 매치해서 디자인 효과를 살린 아트 월로 변경했다. 로비 출입문은 주인공 전용 중앙 문과 좌·우 하객 전용 문으로 동선을 분리하여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퍼 벤자민의 영원을 상징하는 원형 플라워 세팅>



<사진 : 신부대기실에서는 어떻게 찍어도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다>

뉴트럴 컬러의 고급스러운 신부대기실은 개인 파우더 룸과 화장실까지 갖춰 예식 전 신부의 편 안한 휴식을 돕는다.

신랑신부에게 인기 많은 엘타워는 접근성도 우수하다. 양재역 9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고 많은 버스정류장과 도로 가 교차하는 교통 요지에 있어서 오가기 쉽다.



<사진 : 신랑신부 포토월로도 인기 많은 그랜드홀>



<사진 : 테이블 센터피스의 화이트와 그린 플라워는 웨딩데이의 품격을 높인다>

700대를 수용하는 옥외 주차장과 지하 주차장을 동시에 운영하며 양 재역 환승 주차장까지 연결돼 하객의 편의를 걱정하는 신랑신부에게 더욱 안성맞춤이다. 맛있기로 소문난 웨딩 코 스 요리 역시 하객들에게 사랑받는 엘타워의 자랑.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오랜 경력의 특급호텔 출신 셰프들이 정 기적으로 메뉴를 업그레이드해 고객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한 최고의 웨딩 메뉴를 제공한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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