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얄코펜하겐, 새로운 꽃의 이야기 ‘블롬스트’ 머그&라지 볼 출시
한국로얄코펜하겐, 새로운 꽃의 이야기 ‘블롬스트’ 머그&라지 볼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1.09 17:00
  • 조회수 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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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그와 라지 볼 등 총 5종 신제품 출시로 마침내 블롬스트 풀 라인업 완성
- 나르시스, 스위트피, 달리아, 카멜리아 등 각 제품마다 다른 꽃 모티프 담아내
- 로얄코펜하겐만의 핸드페인팅 기법으로 한층 생동감 넘치는 입체적 블루 플라워 패턴 선봬
- 테이블 위에 덴마크 정원을 옮겨놓은 듯 싱그럽고 화사한 봄기운 가득



244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새로운 꽃의 이야기 ‘블롬스트(blomst)’ 컬렉션에서 신제품 머그와 라지 볼을 출시하고 마침내 블롬스트의 풀 라인업을 완성한다.


덴마크어로 꽃을 뜻하는 블롬스트는 덴마크의 정원에서 볼 수 있는 꽃을 모티프로 로얄코펜하겐만의 역사와 헤리티지를 담은 디너웨어 컬렉션이다. 블롬스트는 1779년에 선보인 로얄코펜하겐의 역사적인 두 번째 패턴 ‘블루 플라워’ 시리즈를 생동감 넘치는 꽃의 이야기로 재해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머그 4종과 라지 볼 1종에는 각 제품마다 새로운 꽃을 담았다. 머그에는 봄을 알리는 꽃인 ‘나르시스’와 각이 진 모양을 따라 꽃을 섬세하게 수놓은 ‘스위트피’, 태양이 연상되는 화려한 패턴의 ‘달리아’, 꽃잎의 명암을 살아있는 듯 생동감 있게 표현한 ‘카멜리아’ 등 마치 만개한 봄날의 덴마크 정원을 옮겨놓은 듯한 꽃들을 담았다.


머그는 커피나 차, 음료를 즐기기에 적당한 330ml 용량으로 선보이며, 손잡이 또한 한 손에 쉽게 잡히는 편안한 그립감을 자랑한다.


블롬스트의 라지 볼에는 완만하게 경사진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타고 흐르도록 스위트피 꽃을 그려 넣었다. 여럿이 나눠먹는 요리를 담거나 테이블 위에 센터피스로 과일을 담아놓는 등 활용도가 높은 큰 사이즈의 볼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롬스트 머그 4종과 라지 볼 1종 신제품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로얄코펜하겐 온라인몰 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은 244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로 전세계 명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는 플로라다니카(Flora Danica)와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되는 블루 플레인(Blue Plain)은 로얄 코펜하겐의 장인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들이다.

로얄 코펜하겐은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대와 유행을 초월한 명품의 예술적 가치를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얄 코펜하겐은 1994년 한국에 현지 법인인 한국로얄코펜하겐㈜을 설립했으며, 현재 전국에 총 18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로얄 코펜하겐은 2012년 업계 최초로 파손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로얄코펜하겐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이 파손될 경우 2년 안에 보증서와 함께 파손품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동일한 제품에 한해 1회 무상 교환해드립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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