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트렌드와 품평회, 마음까지 편안한 에몬스가구 2
2019 S/S 트렌드와 품평회, 마음까지 편안한 에몬스가구 2
  • 황현선
  • 승인 2019.01.10 14:40
  • 조회수 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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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핵심전략을 선보이다
표정 있는 가구 에몬스가구가 최근 2019년 S/S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하고 세 가지 핵심전략 3R(Really, Rebirth, Respect)이 반영된 60여 개 신제품을 선보였다.

‘마음까지 편안하다. 에몬스’를 트렌드 콘셉트 삼은 에몬스 가구의 다양한 새 소식을 세 가지 핵심전략에 따라 구분해 소개한다. - 2



<사진 : 에몬스가구는 합리적인 가격의 이탈리아 원피 가죽 소파인 신제품 시에나 리클라 이너 소파를 선보인다>

Rebirth - 공간의 재탄생

에몬스가구는 고객에게 불필요한 설치 시간 소비는 줄이고, 싱글룸부 터 대형 평수에까지 맞춤이 가능해 만족도 높인 제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공간에 맞춤이 가능한 ‘웰 시스템’ 옷장

에몬스가구는 980, 490, 400, 300 총 4가지로 규격을 세분화한 옷장, 거기에 유리장, 거울장, 오픈장, 하부서랍장 등 옵션장과 더불어 기능성 옷장까지 추가한 다양한 구성의 ‘웰 시스템 옷장’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고가 의류의 증가와 미세먼지 등으로 의류의 홈 케어가 중요시되는 요즘 스타일러 제품의 구매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드레스룸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웰 시스템은 다양한 사이즈의 옷장을 통해 1인, 2인 가구 등 소형화 공간부터 대형 평수에 이르기까지 어디든 빈틈없는 맞춤 공간을 실현한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 분의 붙박이장은 현장에서 조립하는 ‘녹다운(knock down)’ 방식으로 소비자의 집에서 모든 조립이 이루어진다.

이에 많은 먼지와 소음 등이 발생하고, 설치시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 또한 이사 당일 이삿짐과 이동이 많은 복잡한 현장은 사실상 설치가 쉽지 않아 날짜를 별도로 잡아야 하는 등 불편하다. 또한 모든 조립을 풀어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이전과 설치가 어렵다.

반면 에몬스 웰 시스템은 출고시 본사에서 옷장 몸체를 조립한 후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현장에서 상하부만 간단하게 조립하면 되기 때문에 설치 시간이 짧고, 좁은 공간에서도 조립이 가능해 이사 당일 설치가 용이 한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설치시 소음, 먼지 등도 현저히 적게 발생해 소비자가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다시 이사할 때도 상하부 몸통만 분리하여 가져가면 되기 때문에 구매후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에몬스 웰 시스템 옷장 시리즈는 모던, 로맨틱, 내추럴, 클래식,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신제품 5종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컬러와 소재의 도어를 추가해 고객들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 : 2019년 S/S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에서 에몬스가구 김경수 회장이 직접 대리점주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Respect - 브랜드 자긍심

1979년에 설립해 40주년을 맞이하는 에몬스가구는 국내 직접 제조를 기반으로 명품 품질, 서비스, 디자인 정책을 유지해왔다.

또 2018년 품질 만족지수 7년 연속 1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2년 연속 1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에 이어 대한민국 좋은 기업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디앙스를 강화하고 주니어 제품의 전문성을 높이는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앞서가는 기술력을 강조한 제품으로 신뢰할 수 있는 국내 브랜드로서 프리미엄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에르디앙스

경기 성장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가격에 구애받기보다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가치 소비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프리미엄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에몬스가구는 고품격 자연 소재를 사용한 고급 제품으로 이루어진 브랜드 ‘에르디앙스’를 출시했으며, 현재 에르디앙스는 200평 이상 규모의 에몬스 대형 매장 내에 입점해 있다.

에몬스 에르디앙스는 천연 소가죽, 천연 원목, 천연 대리석 등 자연 그대로의 소재를 사용해 특별한 조형미를 감상할 수 있는 명품 퀄리티 의 프리미엄 컬렉션을 소개한다. 단순히 수입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급 자연 소재를 사용한 희소성 있는 디자인으로 구매 후 명품을 소유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브랜드다.

새롭게 출시된 에르디앙스의 ‘베르데’ 식탁은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 아 름다운 무늬 결을 지닌 천연대리석 온돌라스베르데를 식탁 상판에 그대 로 적용했다.

함께 선보인 ‘베르데 러브 체어’는 월넛 원목을 훈증하여 깊이감 느껴지는 블랙 컬러를 표현했으며, 딥그린 컬러의 1등급 면피 가죽을 매치해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베르데 시리즈는 식탁과 러브 체어를 비롯해 원목, 대리석, 유리 등 최고급 소재로 만들어진 6종의 프리미엄 거실 테이블까지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에르디앙스는 이탈리아 소파 브랜드 ‘니꼴레띠’ ‘에스트로’ ‘아이디 피’ ‘루이디체’의 최고급 소파도 함께 선보인다. 에르디앙스는 작은 디테 일도 놓치지 않은 프리미엄 컬렉션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적극적 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시장을 구축할 예정 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학생용 가구 강화

‘아이가 사용하는 첫 번째 가구는 그 어떤 제품보다 안전하게, 편안하게, 스마트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만든 에몬스가구의 학생용 가구는 전제품에 E0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다.

또한 에몬스 학생용 가구는 부 드러운 모서리 마감과 튼튼한 구조로 안전하며, 데드 스페이스를 활용해 수납공간을 최대화하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아이가 집중 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해주는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해 아이와 학부모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로미앤쥴리’ ‘스카이’ 시리즈는 환경 표지를 획득하며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친환경성을 인증 받았다. 에몬스가구는 이번 시즌 천연 원목을 사용한 주니어 가구 라인을 강화하였다.

또한, 스마트 가구에 대한 연구 개발을 강화하는 등 더욱 전문화한 에몬스 가구만의 기술력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몬스가구는 제품 의 친환경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행사 현장에서 2019년 가구 트렌드를 발표하고 있는 에몬스가구 조성제 사장>

대리점주 참석 S/S 품평회 개최, 영업 전략 발표

에몬스가구는 최근 2019년 신제품 품평회와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정 책 세미나에서는 공로 대리점 및 협력 업체에 대한 시상과 함께 에몬스 조성제 사장의 2019년 상반기 영업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조성제 사장 은 ‘2018년 에몬스는 다양한 상을 받으며 대외적으로 품질력, 브랜드력, 디자인력 등을 공인 받았다. 이를 통해 에몬스인들에게 자긍심, 전사적 브랜드 관리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하는 한 해였다. 이러한 과분한 영예가 오히려 화가 되지 않도록 수상에 걸맞은 품질과 명성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이 부동산과 건설 경기의 하락, 미국의 기 준 금리 인상, 여전히 지속되는 실업 등으로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으 로 예상했다.

하지만 에몬스가구는 품질이 우수한 기획 제품으로 ‘가심비’를 높이고, 프리미엄 브랜드를 출시해 가치 소비 시장을 겨냥하는 등 양극화하는 소비 시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준비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 라고 밝혔다.

에몬스가구 측은 ‘소비자가 선택할 수밖에 없는 필승의 영 업 여건을 조성한다면 충분히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며 150여 명의 대리점주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전속모델 전도연 11년 연속 계약

에몬스가구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을 고취하고자 2007년부터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전도연과 11년 연속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품격 있는 연기력과 다양한 표정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여배우로 자리 잡은 전 도연의 이미지와 내실 있는 품질, 수많은 수상으로 인정받은 친환경 명품가구 에몬스가구의 이미지가 잘 부합되기에 올해도 신뢰를 바탕으로 모델 계약을 연장하기로 하였다.

에몬스가구는 상반기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마케팅 강화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통해 2019년 국내 가구 업계의 트렌드 전반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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