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최초의 고체향수 팔레트,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출시
조 말론 런던, 최초의 고체향수 팔레트,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출시
  • 정인식
  • 승인 2019.01.11 16:00
  • 조회수 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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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월,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개개인이 좋아하는 향 두 가지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팔레트(Fragrance COMBINING™ Palette)’를 출시한다.




조 말론 런던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체 형태의 향수로, 트래블 파우치에 쏙 들어가지는 사이즈로 선보인다. 조 말론 런던의 제품만이 지닌 특징 중 하나인 두 가지 이상의 향을 컴바이닝해,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나만의 향을 완성 할 수 있는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을 고체 향수에 접목시켰다.

현재 가장 사랑 받고 있는 10가지 향기 중 두 가지 향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밀랍 형태의 부드러운 포뮬러가 어느 부위든 쉽게 스며들어 목, 데콜테, 손목, 심지어 머리카락 끝부분까지도 사용 가능하다.

원한다면 한 가지 향으로도, 여러 개의 리필을 이용해 다양한 조합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팔레트의 매력.

조 말론 런던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팔레트와 함께 향을 조합하고, 매치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2월 15일부터 전국의 조 말론 런던 부티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리필 10종과 팔레트로 출시될 예정이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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