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오롱모터스, 위례 스타필드에 세계 최초 ‘BMW 스마트 쇼룸’ 오픈
BMW 코오롱모터스, 위례 스타필드에 세계 최초 ‘BMW 스마트 쇼룸’ 오픈
  • 고성송
  • 승인 2019.01.12 07:00
  • 조회수 3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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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모터스가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세계 최초로 ‘BMW 스마트 쇼룸’을 오픈했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1층에 위치한 BMW 스마트 쇼룸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브랜드 가치와 고객 체험형 콘텐츠에 집중한 새로운 개념의 전시장이다.


총 면적 322.3㎡의 규모의 ‘VR 체험존’은 가상으로 차량 체험이 가능하며,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총 13개의 주요 럭셔리 모델을 한층 더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차량을 구성해볼 수 있는 ‘모바일 커스터마이즈(MC)/비주얼 프로덕트 프레젠터(VPP)’존, 스마트 3D프린터 존 등 기존 전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모든 체험존은 입장 시 발급받은 QR코드를 활용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BMW 그룹(The BMW Group)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4개국에서 30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 그룹은 2017년 전 세계적으로 246만 3천 5백대의 자동차와 16만 4천대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7년 회계연도에는 106억 5천 5백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986억 7천 8백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29,932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 그룹의 성공 뒤에는 언제나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강조하는 경영철학이 있다.

즉,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과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 보전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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