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한복숍을 엄선하다
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한복숍을 엄선하다
  • 고현준
  • 승인 2019.02.09 10:00
  • 조회수 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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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화한복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에게 낮설기만한 것이 한복이다. 평소에 접하지 않는 의복이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는 한복을 단순한 생활의 편이로만 볼 것이 아니라 전통없는 현재가 없듯 한 가정을 이루는데 있어 한복은 '전통을 잇는다'는 의미에서 뜻하는 바가 크다.

 

전통한복을 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재해석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저마다의 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전문 한복숍을 엄선했다.

▷ 서담화



<사진 : 서담화한복>

‘천천히 담아 조화롭다’는 뜻을 가진 서담화. 이름 그대로 느리게 한길만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인 곳이다. 서담화의 한복은 잘 다져진 기본과 전통에서 출발한다.



<사진 : 서담화한복>

좋은 원단과 고운 바느질, 그리고 남다른 감각을 더해 완성된다. 단단한 기본 위에 정교한 패턴과 특별한 감각을 더해 서담화만이 가진 느낌을 만든다.



<사진 : 서담화한복>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색다른 감각이 느껴지는 한복을 찾는다면 서담화의 한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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