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한복숍을 엄선하다
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한복숍을 엄선하다
  • 고현준
  • 승인 2019.02.09 16:00
  •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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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현한복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에게 낮설기만한 것이 한복이다. 평소에 접하지 않는 의복이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는 한복을 단순한 생활의 편이로만 볼 것이 아니라 전통없는 현재가 없듯 한 가정을 이루는데 있어 한복은 '전통을 잇는다'는 의미에서 뜻하는 바가 크다.

 

전통한복을 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재해석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저마다의 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전문 한복숍을 엄선했다.

▷ 숙현한복




<사진 : 숙현한복>

대를 이어 한복만을 전문적으로 짓고 있는 숙현한복. 사옥 ‘보담재’는 디자인실과 작업실을 갖추고 생산부터 제작, 판매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사진 : 숙현한복>

전통 궁중 한복은 물론 현대적 느낌까지 소화하는 숙현한복은 각종 패션쇼와 행사에 한국대표로 참가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사진 : 숙현한복>

2003년 <대장금>을 시작으로 20편 넘는 드라마의 의상을 디자인 제작했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왕이 된 남자>의 한복도 제작하고 있으니 눈여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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