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뿐해지는 계절, ‘WMF 브랙퍼스트 라인’으로 가벼운 아침을
가뿐해지는 계절, ‘WMF 브랙퍼스트 라인’으로 가벼운 아침을
  • 고현준
  • 승인 2019.02.09 14:00
  • 조회수 8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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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판매 1위 주방용품 브랜드 WMF가 새봄을 맞아 가벼운 아침을 뚝딱 준비해 줄 프리미엄 주방용품을 제안한다.




<사진 : WMF, 브랙퍼스트 라인 (토스터 2종, 로노 무선주전자, 스텔리오 아로마 커피메이커)>

WMF 브랙퍼스트 라인은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아침 식사를 만들어 줄 프리미엄 토스터 2종, 로노 무선주전자, 스텔리오 아로마 커피메이커로 구성되어 있다.

전 제품에 WMF만의 고유기술인 ‘WMF 크로마간(WMF Cromagan)’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뛰어나다.




<사진 : WMF, 로노 토스터>



<사진 : WMF 스텔리오 토스터>

토스터 2종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춘 프리미엄 토스터다. 로노 토스터는 내장형 빵 데우기 받침대를 이용해 반죽이 얇은 패스트리나 롤, 번 등 다양한 빵을 토스터 투입구에 넣지 않고도 손쉽게 데울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원통형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스텔리오 토스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베이글 전용 기능을 갖췄으며, 분리형 빵 데우기 받침대를 토스터기 위에 올려 잔열을 이용해 롱이나 번을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WMF 토스터 2종은 한국 소비자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먼지 방지 뚜껑과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를 장착해 위생적인 사용 및 보관이 가능하다.




<사진 : WMF 로노 1.6L 무선주전자>

로노 무선주전자는 1.6리터의 용량에 최대 2,400W의 강력한 파워가 특징인 제품이다. 넉넉한 양의 물을 단시간에 빠르게 물을 끓일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에 커피나 차 등 음료를 준비하는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이물질 거름 필터가 본체에서 분리되어 세척이 용이해 위생적이다.


스텔리오 아로마 커피메이커는 커피 추출의 최적 온도인 88~96도를 유지하는 온도 설정과 추출 구조를 통해 최상의 아로마를 담은 커피를 제조할 수 있다.

누수 방지 기능으로 커피 추출 중에도 시음이 가능하며 자동 전원 차단 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안전한 보온 열판으로 최대 40분 보온이 가능해 아침 식사 시간 동안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영구 커피 필터가 탑재되어 따로 종이 필터를 넣지 않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WMF 스텔리오 아로마 커피메이커>

WMF의 브렉퍼스트 라인을 포함한 WMF의 모든 프리미엄 주방가전 제품은 전국의 백화점과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하이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WMF는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우수한 품질이 조화를 이룬 제품들로 160여 년의 시간 동안 전 세계 주부, 요리 전문가 그리고 명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 1위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다.

WMF는 오래도록 사랑 받는 디자인에 완벽한 기능성을 더한 품격 있는 제품들로 완벽한 준비의 순간, 행복한 요리의 순간, 우아한 식사의 순간, 그리고 즐거운 대화의 순간까지 주방에서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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