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너온 드레스, '아벨바이케이'로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다
물 건너온 드레스, '아벨바이케이'로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다
  • 유수아
  • 승인 2019.03.02 16:00
  • 조회수 9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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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르게, 보다 특별하게”를 외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바라는 건 나만의 색깔을 제대로 표현해줄 아이템을 찾는 것이다. 결혼식도 예외는 아닐 터.

웨딩데이에 나만의 색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면 이곳을 눈여겨보자. 색다른 드레스를 원하는 신부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입 드레스 멀티숍을 알아본다.

사진 : 아벨바이케이
사진 : 아벨바이케이
사진 : 아벨바이케이
사진 : 아벨바이케이
사진 : 아벨바이케이
사진 : 아벨바이케이

2014년에 오픈한 아벨바이케이는 화려하고 유니크한 전 세계 드레스가 모여 있는 편집 숍이다.

아벨바이케이는 순결과 강한 생명력을 뜻하는 아벨과 고혜숙 대표의 첫 이니셜 K를 합성해 탄생한 이름이라고.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수입 드레스 브랜드를 다수 보유 중이며 보다 다양한 콘셉트의 드레스를 만날 수 있다.

개성 강한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드레스를 찾는 아벨바이케이는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벨바이케이와 블랙아벨 두 가지 라인이 준비돼있다.

아벨바이케이의 주력 브랜드는 JUSTIN ALEXANDER, LUSAN MANDONGUS, CHRISTINA WU, ELIZA JANE HOWELL, WATTERS, BADGLEY MISCHKA, TARA KEELY, CALLA BLANCHE 등 이다.

블랙아벨의 주력 브랜드는 NETTA BENSHABU, SAIID KOBEISY, RIVINI, PRONOVIAS, LAZARO 등 이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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