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너온 드레스, '죠슈아벨'로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다
물 건너온 드레스, '죠슈아벨'로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다
  • 유수아
  • 승인 2019.03.03 02:00
  • 조회수 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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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르게, 보다 특별하게”를 외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바라는 건 나만의 색깔을 제대로 표현해줄 아이템을 찾는 것이다. 결혼식도 예외는 아닐 터.

웨딩데이에 나만의 색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면 이곳을 눈여겨보자. 색다른 드레스를 원하는 신부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입 드레스 멀티숍을 알아본다.

사진 : 죠슈아벨
사진 : 죠슈아벨
사진 : 죠슈아벨
사진 : 죠슈아벨
사진 : 죠슈아벨
사진 : 죠슈아벨

청담동에 위치한 조슈아벨은 각종 시상식 셀럽들이 즐겨찾는 수입드레스 멀티숍이다.

퀄리티 좋고 고급스러운 드레스뿐 아니라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로도 신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이곳의 장점은 뉴욕에서 직접 드레스를 바잉하는 것.

한국인의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패턴과 레이스 컬러 등을 의뢰하여 드레스를 제작하기 때문에 수입드레스임에도 꼭 맞춘 듯한 피팅이 가능하다.

셀프 웨딩부터 컨벤션, 하우스, 호텔 웨딩을 진행하는 신부들이 골고루 찾고 있는 곳.

죠슈아벨의 주력브랜드는 PRONOVIAS, EDDY K, JUSTIN ALEXANDER, LA SPOSA, ALLURE, MORI LEE, VERAWANG, CASABLANCA, MOONLIGHT, WATTERS, HAYLEY PAIGE 등 이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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